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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천·부천·시흥 주민들 합심 릴레이 청원···‘제2경인선 무산 걱정’ 인천시 남부지역과 경기도 부천 옥길지구, 시흥 은계지구 주민들이 합심해 ‘제2경인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제2경인선’은 인천 남부지역부터 서울 구로구까지 잇는 노선으로, 청학역에서부터 인천논현, 서창2지구 등을 지나 구로역까지 이어진다. 경기도 서남권에서는 부천 옥길지구와 시흥 은계지...
  2. 조은희⑤, “서울시장 선거는 실력으로 하는 선거” 서울시장 선거는 실력으로 승부하는 선거입니다. 이름값이나 유명세에 기대어 치르는 선거가 아닙니다. 따라서 후보자가 서울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공감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가, 출마자가 그 희망의 메시지를 구체적 정책으로 현실화시킬 수 있는 추진 역량을 갖췄느냐 갖추지 못했느냐가 다가오는 서울시장 선거의...
  3. 조은희③, “일머리 있는 준비된 서울시장이 되겠다” 저는 언론인으로 활동하던 시절에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기자였습니다. 그때의 기억과 영향 덕분에 제가 현재는 정당한 민원을 제기하는 민원인들을 만나는 일을 무서워하지 않는 열린 행정가가 될 수 있었습니다
  4. 조은희⑥, “서초에서 통하면 구로에서도 통한다”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집을 가진 사람은 보수이고, 집이 없는 사람은 진보라는 무척이나 도식적이고 교조적인 편향된 관념에 빠져 있습니다. 그로 인해 자기편 숫자를 한 명이라도 더 늘리는 정략적 수단으로 임대주택만 열심히 짓고 있어요. 정말 웃긴 일은 문재인 정부 사람들과 더불어민주당 정치인들 본인들은 임대주택에 살고...
  5. 조은희④, “안철수 대세론은 양날의 칼이다” 안철수 대표가 대세론에 도취해 자기를 중심으로 행동하고 판단하는 태도를 보이는 순간 2012년 버전의 안철수 현상은 원래의 안철수 현상처럼 물거품 같이 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대세론에 안주하고 도취하지 않는 일, 안철수 대표 앞에 제일 어려운 과제이자 가장 험난한 장애물입니다. 당은 달라도 저 역시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야권...
  6. 코로나 확진자 537명···검사 건수는 3만4000건 늘어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37명을 기록했다. 전날 451명보다는 86명 늘었으나, 검사 건수가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점을 감안하면 수가 적은 편이다. 실제로 이날 검사건수 대비 확진자 수를 계산하는 양성률은 0.86%로, 양성률이 1% 아래로 나온 것은 지난해 11월 10일 이후 처음이다. 정부는 더욱 많은 확진자가 나올 수 있다고 우려..
  7. 北 피격 공무원 유족, 靑-국방부·해경 상대 정보공개 행정소송 지난해 9월 서해에서 북한군 총격에 사망한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유가족이 정부를 상대로 13일 정보공개를 청구하는 행정소송을 냈다. 피격 공무원의 형 이래진씨는 동생의 아들과 함께 이날 오후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와대, 국방부, 해양경찰청을 상대로 정보공개 처분 취소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이씨는 “유가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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