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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5-09 22:42:30
  • 수정 2021-05-10 09: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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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SDS는 IT 신기술 관련 산학협력 및 공동 연구 진행하고, 동시에 디지털 경제를 선도할 인재 양성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은 홍원표 삼성SDS 대표(좌측)와 신동렬 성균관대 총장(우측)이 만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산학협약 체결하는 모습이다. (사진 출처: 삼성SDS 뉴스룸)



삼성SDS가 지난 56일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 IT솔루션과 자체 방법론에 기반한 디지털전환 수준진단 체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삼성SDS는 디지털 전환을 통한 업무환경 변화와 조직문화 혁신 등 디지털 스마트 워크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인 만큼 자체적으로 적용한 여러 디지털 전환의 시도에 기반하여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전환 수준진단 체험서비스는 기업별 디지털전략·업무프로세스, IT인프라 등 영역별 디지털전환 수준을 진단해 간이 보고서를 제공한다. 보고서를 받은 뒤 상세진단을 요청하면 삼성SDS 전문가들이 상담을 통해 맞춤형 분석을 제안하는 방식이다.


체험서비스를 통한 진단 영역은 기업·업종(제조부문직원경험·애자일·IT인프라 등 변화한 업무환경에 적합한 방식으로 기업이 혁신을 이루는데 다방면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 진단에서는 고객·시장, 전략·리더십, 기술·인프라, 사업운영, 조직·인적역량 등 기업경영 전반에 대한 디지털수준을 점검하고, 업종별 진단은 제조부문 기업을 한정하여 업무프로세스의 디지털 성숙도를 측정하는데, 삼성SDS는 향후 금융, 리테일 등 업종별 특화 진단서비스를 지속 추가할 예정이다.


직원경험 진단은 기업이 구성원에게 제공하는 디지털서비스의 경험수준을 점검하고 동종업계 다른 기업 수준과도 비교해 준다. 더불어 애자일 진단은 조직문화, 일하는 방식 등을 점검해 유연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애자일 조직화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이어서 IT인프라 진단은 서버, 데이터베이스, 운영체제 등 IT인프라 구성을 진단하고 IT인프라 장애 발생 예방과 운영수준 개선을 돕는다.


삼성SDS는 앞으로 클라우드, 데이터분석, 보안, 블록체인 등 디지털신기술 활용에 대한 수준진단서비스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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