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경기도, 추석 앞두고 임금체불 노동자 위한 집중 상담 및 권리구제 지원
경기도가 추석 명절을 앞둔 3일, 임금체불로 고통받는 노동자를 위해 집중 상담을 운영하고 마을노무사를 통한 실질적인 권리구제 절차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도는 수원역에서 기간 내내 집중 상담과 홍보를 실시하며, 의정부역과 부천 춘의역에서도 각각 3차례씩 찾아가는 상담을 운영한다.이...
-
오세훈 서울시장, 세계불꽃축제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 총력
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를 앞두고 여의도 한강공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 관리 실태를 긴급 점검했다.올해 22회째를 맞이하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은 매년 100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리는 행사다. 특히 올해는 최초로 4일 전야제와 5일 본행사로 나뉘어 이틀간 개최된다.이 날 오 시장은 여의도 한...
-
구로구, 전 직원 대상 청렴콘서트 개최
주입식 강의 대신 공연과 게임을 접목한 청렴 교육을 구로구가 꺼내 들었다.구로구는 3일 구청 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직원들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를 열었다.구는 상반기에 반부패 법령과 사례 중심의 직급별 맞춤형 청렴 교육을 진행했다. 하반기에는 기존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문화 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결합한 ...
-
구로구, `제8회 공정한 2주 캠페인` 개최…커피 시음부터 플래시몹까지
구로구가 2021년 공정무역 도시 인증을 받은 이후 8회째를 맞은 `공정한 2주 캠페인`을 9월 7일부터 20일까지 관내 7개 거점에서 연다.구로구는 구로공정무역협의회와 함께 오는 7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제8회 구로 공정한 2주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1997년 영국에서 시작된 `공정무역 포트나잇(Fortnight)` 행사를 기반으로...
-
삼성물산, 스웨덴 신규 SMR 사업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
삼성물산이 스웨덴 1.2GW 규모 신규 SMR 사업의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되며, 글로벌 SMR 시장에서 본격적인 사업 성과 창출에 나선다.삼성물산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GE 버노바 히타치 뉴클리어 에너지(이하 GVH)와 함께 스웨덴 대표 원전 기업 스투드스빅(Studsvik AB)이 주관하는 신규 원전 사업에 대한 공동개발협약(JDA)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
한국 ING, 한국 진출 35주년 맞아… 국내 기업 글로벌 성장·해외 시장 접근성 확대 지원
국내 기업의 글로벌 사업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 ING은행(이하 한국 ING)이 한국 진출 35주년을 맞았다. 국내 발행기관 및 기관투자자와 글로벌 금융시장 간 연결을 지원해 온 ‘ING증권 서울지점’ 역시 설립 10주년을 맞았다.한국 ING는 1991년 11월 국내 시장에 진출한 이래 국내 기업 및 금융기관과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
-
미쉐린, 2032년까지 FIA 세계 내구 레이스 챔피언십 하이퍼카 클래스 타이어 독점 공급사로 선정
미쉐린이 2032년 시즌까지 FIA 세계 내구 레이스 챔피언십(FIA WEC) 하이퍼카 클래스의 독점 타이어 공급사로 선정됐다.이번 결정은 FIA WEC를 주관하는 국제 자동차 연맹(FIA)과 프랑스 서부 자동차 클럽(ACO)이 진행한 입찰 절차를 통해 이뤄졌으며, 이로써 미쉐린은 기존 2029년까지의 계약을 3년 연장하게 됐다.미쉐린은 1998년부터 세계 최정상급 ...
-
군 복무 청년 상해·질병 보장 강화…전역 후 의료비·정책 지원 확대
정부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 복무 청년에게 정당하고 충분한 보상을 제공하기 위해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을 발표했다.이번 방안은 지난 6월 9일 제3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3일 열린 제13차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최종 확정됐다.우선 국방부는 전체 의무복무 병사(현역...
-
정부,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본격화…‘수도권 잔류 최소화’ 5대 원칙 제시
국토교통부가 3일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원칙 및 추진방향’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사회적 공론화 절차에 돌입한다.정부는 1차 이전의 성과를 계승하고 한계를 보완한다는 원칙 아래 관계 부처, 공공기관, 노동조합 등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한다. 이후 지방시대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을 거쳐 올해 4분기 중 2차 공공기관 지방이...
-
지식재산처, 기술유출·짝퉁 범죄 집중 수사로 침해사범 송치 32% 증가
지식재산처가 2026년 상반기 기술유출과 위조상품 유통 등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에 대한 집중 수사를 벌인 결과, 총 347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이는 전년 동기 262명 대비 32% 증가한 수치로, 지식재산처는 기술범죄와 위조상품 범죄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설명했다.기술범죄 분야에서는 총 161명을 송치하며 전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