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구윤철 부총리,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글로벌 경제 현안 및 양자 협력 논의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에서 열린 `26년도 제2차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경제 핵심 현안을 논의했다.이 날 구 부총리는 세계경제 세션에서 중동전쟁 장기화 등 대외적 여건에도 불구하고 한국 경제가 AI 등 미래산업 투자...
-
국토부, GTX-A 삼성역 구간 시공 오류에 `국민 안전 최우선` 원칙 대응
국토교통부가 GTX-A 삼성역 구간에서 발생한 철근 누락 등 시공 오류와 관련해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조치하겠다는 입장을 2일 밝혔다.이번 입장은 같은 날 조선일보가 보도한 `재정 절감 외치며 서두른 GTX-A, 5000억 보상금 덮쳤다` 기사에 대한 설명 차원에서 발표됐다. 해당 기사는 시공 오류에 따른 보강 방식과 그에 따른 개통 지연 ...
-
김윤덕 국토부 장관, SNS로 찾은 ‘따뜻한 버스 기사’ 직접 표창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9월 2일 서울에서 시외버스 운행 중 곤란에 처한 승객을 세심하게 도운 운전기사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해당 운전기사는 지난 8월 16일 시외버스를 운행하던 중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한 승객을 침착하게 배려하고 안전하게 수습했다.이 날 김 장관은 해당 미담을 접하고 지난달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
-
인천시,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 본격 활동 시작
인천광역시가 시민이 직접 인천의 미래상과 생활권별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인천시는 2일 오후 7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내가 사는 인천, 함께 만드는 2045`를 주제로 시민계획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민계획단은 민선 9기 `시민...
-
서울시,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 25곳 선정…2년간 화재안전조사 면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관내 다중이용업소 3만 4,299곳 중 소방안전관리 실태가 우수한 25곳을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정 예정 대상으로 선정해 3일 공고했다.이 날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신청을 받아 서류 검토 및 현장 확인을 마친 2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업소는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소방의 날...
-
서울 시민이 직접 정의한 `좋은 이웃`… 서울시, 300명과 선언식 개최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30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서울 좋은 이웃 선언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하는 `이웃화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스스로 좋은 이웃의 모습을 정의하고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정상훈 행정1부시장 직무대리와 이민옥 행...
-
서울시, 2026년 지하철 승강장 수놓을 시 작품 286편 선정
서울시가 일상 속 문학적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서울詩 지하철’ 공모를 통해 최종 286편의 작품을 선정했다.이번 공모는 지난 7월 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다. 시민시 5,340편과 시인시 343편 등 총 5,683편의 작품이 접수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서울詩 지하철’은 서울시가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에 시를 게시해 시민들에게 ...
-
외국인 유학생 30명, 고척스카이돔서 `서울에디션25` 체험
서울시가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한국 특유의 야구장 문화를 체험하며 `서울에디션25`의 로컬 매력을 널리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서울시는 지난 1일 구로구 대표 로컬 명소인 고척스카이돔에서 성균관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30명과 함께 야구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 투표로 선정된 25개 자치구별 대표 명소...
-
서울시, 인체지방·폐혈액 무단 방류한 성형외과 등 25곳 적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지방흡입 등 수술 과정에서 발생한 인체지방과 폐혈액을 하수구 등에 무단 배출한 성형외과 및 피부과 25곳을 적발해 관련자들을 검찰에 송치했다.민사국은 지난 25일부터 26년 8월까지 폐기물 전자정보처리시스템 분석과 현장 수사를 통해 의료폐기물을 부적절하게 처리한 성형외과 등 120개소를 집중 조사했다. 그...
-
불법 사금융 적발 3년 새 3배 급증…연 4만% 고금리에 성착취 추심까지
고물가와 고금리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서민과 청년을 대상으로 한 악질 불법 사금융이 전례 없이 폭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2일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불법 사금융 적발 건수는 2022년 1,801건에서 2025년 5,519건으로 3배 이상 급증했다.이 날 박 의원은 경찰청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