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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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네팔 홍수 피해지역 긴급구호금 지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최근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1억 원의 긴급구호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해당 구호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기탁돼 네팔 현지 구호 활동과 피해복구를 위한 인도적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며, 공사는 이를 통해 이재민들에게 식량·생필품 등 구호물품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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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은행권 최초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판매 나선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28일 미래에셋생명과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일부터 은행권 최초로 해당 상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전국 영업점에서 미래에셋생명의 IRP 전용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을 선보인다.이를 통해 손님들은 기존 예·적금과 펀드뿐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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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제31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와 미추홀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지원)는 제31회 양성평등주간(9월 1∼7일)을 맞아 1일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유관 단체와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념식과 유공자 표창, 문화 행사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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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치매안심센터, 서울시 치매관리사업 평가 대상·우수 프로그램 우수상 수상
구로구 치매안심센터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데 이어,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을 위한 사회활동 프로그램까지 우수상을 받으며 두 개 부문에서 성과를 거뒀다.구로구는 구로구치매안심센터가 서울시 `2025년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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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식품영업자 행정절차 간소화 및 음식점 바가지요금 처분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접객업자의 행정 절차 부담을 줄이고 음식점의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9월 1일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개정 및 공포했다.이번 개정안은 낡은 규제를 개선해 영업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난 2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바가지요금 근절대책`의 후속 조치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우선 영업 변경신고 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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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DMZ 사색의 계절 맞아 `평화누리길 10코스` 고랑포길 소개
경기도가 가을을 맞아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DMZ 사색(四色)하다`라는 주제로 평화누리길 10코스 `고랑포길`을 소개했다.평화누리길은 김포, 고양, 파주, 연천 등 DMZ 접경 지역을 잇는 국내 최북단 도보 여행길이다. 2010년 개장한 이 길은 총 12개 코스, 약 189km 규모로 조성돼 있다.연천군 장남면과 임진강 일원을 관통하는 10코스 고랑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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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2027년 예산 84조 7,036억 원 편성…전년 대비 10.1% 증가
행정안전부가 인공지능(AI) 기반의 행정 혁신과 국민 안전망 확충을 위해 2027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10.1% 늘어난 84조 7,036억 원으로 편성했다.2일 발표된 이번 예산안은 지방교부세 77조 1,899억 원, 사업비 7조 634억 원, 인건비 및 기본경비 4,503억 원으로 구성됐다. 행정안전부는 이를 통해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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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2027년 예산 7,284억 편성…마약 차단·AI 혁신에 집중
관세청이 마약류 반입 차단과 관세행정 인공지능(AI) 혁신을 위해 전년 대비 5.6% 증액된 7,284억 원 규모의 2027년도 예산안을 편성했다.관세청은 31일, 이번 예산안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현 정부가 전 과정을 주관하는 첫 본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전체 예산은 인건비 4,076억 원, 주요 사업비 2,841억 원, 기본 경비 367억 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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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26년 세제개편안` 국무회의 의결…종부세·ISA 개편 반영
정부가 9월 1일 국무회의를 열고 실거주자의 부담을 완화하고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 정부안을 최종 확정했다.정부는 지난 8월 3일 개편안 발표 이후 부처 협의와 입법예고를 거쳐 차관회의를 통과한 11개 세법 개정법률안을 이 날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확정된 법률안은 9월 3일까지 국회에 제출되어 정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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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농업예산 역대 최대 22조 2,215억 편성
농림축산식품부는 2027년도 예산안을 전년 대비 10.4% 증가한 22조 2,215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증가액과 증가율을 기록한 수치다.이번 예산안은 공익직불 3조 원 시대 진입과 농산물 가격안정제 도입 등 국가 책임형 안전망 확충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농업의 생산·수급·유통 구조를 혁신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