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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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영 FTA` 개선 협정문 한글본 공개 및 의견 수렴
산업통상부는 31일, 지난 2025년 12월 타결된 영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개선 협정문의 영문본과 한글본 초안을 9월 1일부터 9월 11일까지 정부 자유무역협정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국민 의견을 접수한다.이번 의견 수렴은 통상 협정 관련 절차를 투명하게 진행하고 한글본 번역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통상협정 한글본 작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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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우수제품 홈쇼핑 판매 `도약마켓` 전국으로 확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우수제품을 홈쇼핑에 선보이는 `도약마켓` 사업을 전국 단위로 본격 확대한다.31일 발표된 이번 사업은 지난해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참여 홈쇼핑사를 늘리고 지원 대상을 전국으로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 `도약마켓`은 유통망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의 TV 및 데이터 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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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행위로 면직된 공직자 17명 불법취업 적발…국민권익위, 해임·고발 요구
국민권익위원회가 최근 5년간 부패행위로 면직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취업 실태를 점검한 결과, 관련 법령을 위반해 재취업한 17명을 적발했다.국민권익위원회는 31일,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직무 관련 부패행위로 당연퇴직·파면·해임된 1,515명을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취업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부패방지 및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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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건전게임문화센터, 부천 이전 개소… 게임문화 확산 거점 마련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31일 부천시 춘의테크노파크에서 경기건전게임문화센터 이전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이번 이전은 지난 2021년 광명에서 시작된 센터의 중장기적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고 도민에게 보다 체계적인 게임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새 보금자리는 경콘진 본원 건물인 부천시 원미구 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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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차 우회전 사고부터 침수 구조까지, 국민 아이디어로 안전 해법 찾는다
행정안전부가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재난 안전 연구개발(R&D)로 연계하기 위해 실시한 `2026 생활안전 R&D 아이디어 공모전`의 우수작 10건을 선정했다.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자연재난과 기후변화, 인파 사고, 교통사고 등 8개 분야에서 총 32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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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사건 희생자·유족 추가 신고 길 열린다... 보상금 신청도 3년 연장
제주4·3사건 희생자와 유족의 피해 치유와 정당한 보상을 위해 개정된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이 9월 1일부터 시행된다.이번 개정은 제8차 신고 기간을 놓쳐 미처 접수하지 못한 희생자와 유족에게 추가 신고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4·3유족회의 건의를 수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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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고민 24시간 해결… `대화형 자동상담(챗봇)` 서비스 개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층간소음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상담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9월 1일부터 `층간소음 대화형 자동상담(챗봇)` 서비스를 제공한다.층간소음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대표적인 생활환경 갈등으로, 초기 대응 단계에서 정확한 정보와 적절한 해결 방법을 안내받는 것이 이웃 간 분쟁 방지에 매우 중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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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 정부 개각 및 대법관 재제청 요구 강력 규탄
국민의힘은 8월 31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개각 단행과 대법관 재제청 요구를 ‘민심 역주행’이자 ‘헌법 파괴’로 규정하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장동혁 당 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국민의 뜻과 정반대로 가는 민심 역주행 개각이 있었다”며, “본인 재판 취소가 급해 국민 반대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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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1만 척 선박 입항 빨라진다…선박 검역 `위험도 중심` 전환
질병관리청은 선박 검역을 감염병 위험도 중심으로 정비하고 선박 위생관리체계를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에 맞춰 표준화하는 ‘검역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31일 공포했다.그동안 정부는 검역관리지역 선박의 경우 선원 교대 시마다 일괄적으로 승선검역을 실시해 왔다. 하지만 이는 미국이나 일본 등 주요국과 비교할 때 과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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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G 2026년 국가플랫폼 회의 서울 개최…기후변화 대응 민관 협력 강화
녹색성장과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P4G) 회원국의 민관 대표들이 모여 기후변화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P4G 2026년 국가플랫폼 회의`가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2021년 제2차 P4G 정상회의 이후 5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로,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국가플랫폼 회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