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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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 페이백 의심 의료기관 15곳 추가 수사의뢰
보건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이 의료비 불법 환급 등 페이백이 의심되는 의료기관 15곳을 추가로 경찰청에 수사 의뢰했다.이번 조치는 7월 진행된 1·2차 수사 의뢰에 이은 세 번째 조치로, 28일 행정조사반은 출범 이후 총 33개 의료기관을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사 대상은 7월 말까지 접수된 제보와 2차 행정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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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자살예방 캠페인 `아내가 우울증에 걸렸어요` 에피어워드 실버 수상
보건복지부의 자살예방 캠페인 숏드라마 `아내가 우울증에 걸렸어요`가 8월 27일 부산에서 열린 `2026 에피어워드 코리아`에서 실버를 수상했다.이번 캠페인은 에피어워드 파이널리스트에 진출한 작품 중 유일한 정부 기관 캠페인이다. 민간 기업이 주도하는 글로벌 어워드에서 공공 정책 캠페인이 최종 수상까지 이어진 것은 이례적인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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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및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 34곳 선정
인천광역시가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및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 인증 수여식`을 열고 총 34개사에 인증서를 수여했다.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20개사와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 14개사다. 이들 기업은 양적 고용 확대뿐 아니라 근로환경 개선과 기술력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일자리창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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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공공기관 법제 지원 강화 위해 수도권·강원권 현장설명회 개최
법제처가 공공기관의 법제 역량 강화를 돕고 법적 자문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수도권 및 강원권 지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법제처는 28일 서울특별시 중구 광화문빌딩에서 서울, 인천, 경기, 강원 지역 공공기관 직원을 초청해 법적 자문제도와 주요 사례를 안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 날 행사에는 법제자문 업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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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9월 4개 권역서 중장년 채용박람회…160여 개 기업 3천 명 채용
서울시가 9월 한 달간 서부·남부·북부·중부 4개 권역에서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열고 160여 개 기업과 함께 3,000명 규모의 중장년 인재 채용에 나선다.이번 박람회는 만 40~64세 중장년이 생활권 인근에서 채용정보 확인부터 취업 상담, 현장 면접까지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앞서 26일 동부권역에서 열린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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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구의동·성북구 성북동 모아타운·모아주택 심의 통과
서울 광진구 구의동과 성북구 성북동 일대의 노후 저층 주거지가 모아타운 및 모아주택 사업을 통해 총 643세대의 신규 주택을 공급하는 정비 공간으로 탈바꿈한다.서울시는 27일 열린 제10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광진구 구의동 587-58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과 성북구 성북동 300-5번지 일대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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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AI 연구인재와 손잡고 시정 현안 해결 위한 기술 도입 나선다
서울미래인재재단이 8월 28일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2026년 AI서울테크연구지원사업-시정 협력 프로젝트 연구 제안 발표회`를 개최한다.이번 발표회는 재단이 육성한 청년 연구자 25명이 자신들의 연구 성과를 서울시 정책 수요와 연결하고, 시정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AI 기술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박사후 연구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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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6년 가을편 `서울 꿈새김판` 문안 공모
서울시가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청명하고 낭만적인 글귀를 주제로 `2026년 가을편 서울 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진행한다.이번 공모는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10일간 이어지며,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거주지와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나 우편을 통해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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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허위광고·오남용 우려 명칭 규제…약사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남인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약국의 과도한 소비자 유인행위를 규제하고 의약품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한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보건복지위·서울송파구병)이 대표발의한 것으로, 약국 명칭과 허위광고를 통한 소비자 유인 행위에 대한 규제 근거를 강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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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미래교육센터에 상상이 현실이 되는 `디지털 창작소` 선보인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스마트 양천 미래교육센터 내 자율체험존 `디지털 창작소`를 신규 개설하고 목동·넓은들 미래교육센터 개관 2주년을 맞이해 오는 9월부터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스마트양천·목동·넓은들 등 3개 미래교육센터를 권역별로 운영하며 AI, 코딩, 자율주행, 드론 등 각 공간의 특색을 살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