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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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채용하면 인건비·운영비 다 준다…영등포구, 소규모 단체 대상 지원사업 모집
미취업 청년을 뽑기 어려운 소규모 사회연대경제기업이 늘자, 영등포구가 인건비 전액을 대신 부담하는 일경험 지원사업에 나섰다.영등포구는 지역 내 사회연대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9월 4일까지다.모집 대상은 지역 내 (예비)마을기업, 협동조합, 고용 10인 미만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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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여 모델이 수놓은 DDP 런웨이… ‘2026 서울 패션 런웨이’ 성황리 개최
‘2026 서울 패션 런웨이(2026 Seoul Fashion Runway)’가 지난 8월 2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패션몰 패션창작스튜디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최하고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국내 우수 중소 패션·주얼리 브랜드의 경쟁력을 알리고, 모델들에게 실질적인 런웨이 경험과 활동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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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주거복지정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사후심사 ‘적합’ 판정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대표이사 홍성필)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1년차 사후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인증을 유지했다고 밝혔다.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안전보건 분야의 국제표준으로, 조직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지속적인 개선 여부를 평가한다.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는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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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메가 텐` 혁신특별기구 인선 발표…10개 분야별 추진단 출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25일 국회에서 민주당 혁신을 이끌어갈 10개의 특별기구인 `메가 텐(Mega-Ten)` 인선을 발표했다.김 대표는 이 날 "민주당 혁신특별기구 발표를 더 늦추면 안 될 것 같았고 전체적으로 구상을 한 제가 직접 설명을 드리는 것이 효율적일 것 같아서 오늘 직접 하게 됐다"고 밝혔다.우선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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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통합기획 자문` 첫 도입
서울시가 서류 중심의 정비계획 검토 관행에서 벗어나 현장을 직접 찾아 실행력을 높이는 ‘현장 맞춤형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시는 8월 25일 노원구 중계그린과 중계주공4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대상지를 방문해 첫 번째 현장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자문은 현장 여건을 면밀히 분석해 정비계획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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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원실 위법행위 대응 합동 모의훈련 실시
경기도가 민원인의 폭언이나 협박, 기물파손 등 위법행위에 대응하는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5일 도청 열린민원실에서 하반기 모의훈련을 진행했다.경기도는 민원 현장에서 발생하는 위법행위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112 종합상황실과 직접 연결되는 비상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이를 점검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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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보유 고가주택 사적 사용한 50개 업체 세무조사 실시
국세청이 법인 명의의 고가주택 등을 사주일가의 사적 용도로 부당하게 사용한 업체들에 대해 고강도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8월 25일 밝혔다.임광현 국세청장은 `편법과 특권을 누리는 일부가 아닌 규칙을 지키는 다수가 존중받는 공정한 사회를 구현하고,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비업무용 부동산인 법인 보유 주택 등에 대해 집중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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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보이스피싱 피해액 올해 최저…신종 스캠도 감소세 뚜렷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을 중심으로 한 선제적 대응 체계가 구축되면서 보이스피싱과 신종 스캠 범죄 피해가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26일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발생한 보이스피싱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6%(14,707건→7,940건), 피해액은 53%(7,766억 원→3,614억 원) 감소했다. 특히 7월 피해액은 337억 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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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홈플러스 협력·입점업체 경영 안정 위해 현장 소통 나서
중소벤처기업부가 홈플러스 회생 절차 장기화로 자금난을 겪는 협력·입점업체의 경영 안정을 위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중기부는 25일 이병권 제2차관 주재로 `홈플러스 협력·입점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리는 서울 영등포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수도권 지원센터에서 열렸다.홈플러스는 지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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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마산 복선전철, 내년 4월 1일 부분 개통 추진
국토교통부가 동남권 핵심 철도망인 부전~마산 복선전철의 시공 완료 구간을 내년 4월 1일 우선 개통한다.국토교통부는 8월 25일, 부산과 경남 마산 지역주민의 교통 편의를 위해 부전~사상 구간과 강서금호역~진례신호소 구간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날 발표에 따르면 부전~사상 구간은 중앙선·동해선을 통해 청량리·동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