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경기도, 폭염 속 전통시장 현장 안전 점검 및 상인 소통 강화
경기도가 장기화되는 폭염으로부터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점검과 안전관리 활동을 실시했다.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10일 수원시 팔달구 못골종합시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과 시장 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최찬민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수원시 관계자...
-
행정안전부, 가뭄 및 폭염 대응 위해 재난특교세 250억 원 긴급 지원
행정안전부가 장기화하는 가뭄과 폭염으로 인한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6개 시·도에 재난안전관리특별교부세 250억 원을 긴급 추가 지원한다.이번 지원은 10일 발표되었으며, 이는 지난 6일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에서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따른 조치이다.정부는 앞서 가뭄과 폭염 대응을 위해 ...
-
정부, `메가프로젝트` 속도전…기업 투자 애로 해소 및 상생협력 강화
정부가 메가프로젝트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투자 성과의 산업 생태계 확산을 위해 규제 혁신과 대·중소기업 상생 방안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대통령은 10일 주재한 `메가프로젝트 제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규제 혁신을 통한 기업 투자 신속 지원과 중소기업과의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6월 발표된 메가프로젝트...
-
조정식 국회의장, 국회 부산도서관 `기후의 장면들` 전시 개막식 참석
조정식 국회의장은 10일 국회 부산도서관에서 열린 제5회 기획전시 `기후의 장면들` 개막식에 참석해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날 행사에는 허성무 국회의원과 황정근 국회도서관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조 의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는 이미 기후재난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라고 언급했다.이어 조 의장은 `국회는 기후위기 대...
-
서울시, 민간 안전취약시설 보수·보강 사업비 지원 확대
서울시가 사유지 내 재난 위험이 있는 민간 안전취약시설의 선제적 보수와 보강을 위해 사업비를 지원한다.서울시는 26일 민간 안전취약시설의 위험 요인을 해소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자 보수 및 보강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사고 발생 시 공중 피해 위험이 높은 주택사면, 소규모 노후 건축물의 옹벽, 경사지 담장 등...
-
남산 ‘한국숲정원’서 즐기는 힐링 산책… 21일부터 해설 프로그램 운영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는 8월 21일부터 남산공원 ‘한국숲정원’에서 전문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한국숲정원 힐링 산책’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서울시는 지난 6월, 남산 야외식물원 일대(용산구 이태원동)를 남산 고유의 자연미와 조경을 담은 한국숲정원으로 재단장해 시민에게 전면 개방했다. 이 날 새롭게 공개된 ...
-
DDP 바캉스 뮤직페스티벌, 사흘간 5만 명 운집하며 성황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바캉스 : 뮤직페스티벌`이 3일간 4만 8천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고 시민 만족도 98%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서울디자인재단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한 이번 축제의 성공을 발판 삼아 8월 중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국제 디자인 행사를 연이어 개최했다고 밝혔다.음악과 미식, ...
-
당뇨병 환자 응급실 방문 위험, 인공지능(AI)으로 정밀 예측한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국내 2형 당뇨병 환자의 실제 진료기록을 활용해 응급실 방문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다.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PLOS ONE` 7월호에 게재됐으며, 지난 11일 발표됐다. 연구진은 2022년부터 국립보건연구원이 구축한 다기관 당뇨병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응급실 방문 기록이 있는 환자 ...
-
윤후덕 의원, `청년자산형성 지원법`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이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소득세법 및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10일 대표발의했다.소득세법 개정안은 퇴직연금(IRP)의 기본 세액공제율을 기존 12%에서 15%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청년층에게는 17%의 세액공제율을 적용해 초기 자산 형성을 실질적으로 돕는다.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
-
서울시, 10일부터 5일간 어린이·청소년 대상 `수상안전체험교실` 운영
서울시 119특수구조단과 미래한강본부가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반포수난구조대에서 ‘수상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한다.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1~2025년) 전국에서 발생한 여름철 물놀이 사고 사망자는 총 104명이다. 원인별로는 수영 미숙이 42명으로 가장 많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