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마포구에서 `식집사` 데뷔해볼까?"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구민들이 가까운 동주민센터에서 다양한 원예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반려식물 키우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8월 1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최근 식물을 가족처럼 돌보는 `식집사`가 늘면서 반려식물 키우기가 일상 속 취미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구는 마을정원사 양성과정과 반려식물 가드닝 등 식물과 자연을 가...
-
서해구, 청년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 구축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지난 4일 한국폴리텍Ⅱ대학 인천캠퍼스(학장 김남기)와 서해구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의 교육부터 취업연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
KT, AI 기반 실시간 스팸차단 서비스 전 고객 확대 적용
KT(대표이사 박윤영)가 `AI 기반 실시간 스팸차단 서비스(이하 AI 스팸차단)`를 전 고객 대상으로 확대 적용했다고 6일 밝혔다.최근 스팸은 패턴의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키워드 차단을 피하기 위해 특수문자를 포함해 변형하는 등 수법 또한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다.KT는 이러한 신규 및 변형 스팸 차단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새로운 유...
-
국립수목원, 8월의 정원식물로 보랏빛 향기 품은 ‘층꽃나무’ 선정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5일, 8월의 ‘우리의 정원식물’로 보랏빛 꽃과 향기가 매력적인 ‘층꽃나무’를 선정했다.마편초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 반관목인 층꽃나무는 지상부가 겨울철에 말라 죽고 밑부분만 목질화되어 남아 풀과 나무의 특성을 모두 지닌 식물이다.이 식물은 8월의 뜨거운 햇볕 아래 줄기를 따라 층층이 보라색 ...
-
정부, 소재·부품·장비 협력모델 5건 승인 및 슈퍼 을 기업 육성
산업통상부는 차세대 유리 패키지 기판 등 5건의 신규 소재·부품·장비 협력모델을 승인하고 글로벌 공급망을 선도할 제3기 슈퍼 을 기업 5개사를 선정했다.산업통상부는 8월 6일 무역보험공사에서 제16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 위원회를 개최해 협력모델 승인, 슈퍼 을 기업 선정, 2026년도 시행계획 등 3건의 안건을 ...
-
현대엔지니어링, 건설업계 최초 협력사 안전·품질 핵심인력 지원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이 6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산업안전·품질 중점지원 협업형 공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사 핵심인력의 장기 재직 지원을 본격화한다.이번 사업은 건설업계 최초로 정부 지원과 연계해 안전 및 품질 분야 인력을 양성하고 확보하는 상생협력형 공제 모델이다. 이를 통해 협력사의 인력 수...
-
잠재성장률 반등 위한 경제구조혁신 총력…국가자산 관리체계 대전환
정부는 잠재성장률 반등을 위해 산업구조 혁신과 격차 해소를 골자로 하는 경제구조혁신에 총력을 다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이 날 구 부총리는 최근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처음으로 500억 달러 수준에 도달하고 5년 만에 3% 성장 ...
-
인천시,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맨홀 질식사고` 뿌리 뽑는다
인천광역시가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와 함께 `맨홀 질식사고 추방 선언식`을 열고 밀폐공간 작업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선언식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발주한 하수관로 및 맨홀 작업 과정에서 유해가스 중독과 2차 사고가 반복되자, 인천시가 고용노동부의 제안을 수용해 마련됐다.인천에...
-
인공지능 시대 개인정보 제도 혁신, 국민과 함께 설계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인공지능 환경 심화에 대응해 현행 개인정보 제도 전반을 개선하는 혁신 절차에 돌입했다.개인정보위는 지난 7월 30일 `개인정보 제도 혁신 TF`를 구성한 데 이어, 8월 6일부터 국민 정책 제안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제도 혁신은 급변하는 데이터 환경 속에서 형식적인 규제는 덜어내고, 실제 보호가 필요한 분...
-
초고령사회 의료체계, 주치의 제도 도입으로 일차의료 강화해야
국회미래연구원이 8월 6일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의료체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주치의 제도를 중심으로 한 일차의료 강화 방안을 담은 보고서를 발표했다.연구원은 현재의 민간 중심 공급구조와 상급종합병원 쏠림 현상 등 구조적 비효율로 인해 일차의료기관의 문지기 기능이 사실상 작동하지 않는다고 진단했다.이 날 보고서에 따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