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서울시-번개장터, 청년 성장 지원 및 사회적 가치 확산 위한 맞손
서울특별시와 번개장터가 청년의 직무 역량 강화부터 창업 지원, 사회적 가치 확산까지 아우르는 포괄적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서울시는 지난 2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번개장터와 ‘서울 청년 성장 지원 및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과 조은서 번개장터 ...
-
서울시-대광위 협력, 9월 1일 `모두의카드` 출시…청년 혜택 확대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협력해 서울시민 맞춤형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를 9월 1일 정식 출시한다.이번 모두의카드는 기존 모두의카드 혜택에 서울시만의 지역 특화 서비스를 결합한 형태다. 가장 큰 변화는 청년 유형의 연령 기준 확대다. 기존 만 19~34세였던 청년 유형 범위를 만 39세까지 넓혀, 만 35~39세 서울...
-
한성숙 국무총리, 고립·은둔청년 지원 현장 방문 및 간담회 개최
한성숙 국무총리가 29일 고립·은둔청년 지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당사자들과 관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이 날 한 총리는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사회적기업 ‘안무서운회사’와 고립·은둔청년들이 공동 거주하는 ‘안무서운 쉐어하우스’를 찾았다. 이어 현장에서 고립·은둔 경험이 있는 청년들과 현수엽 ...
-
정부, 증시 변동성 확대에 관계기관 합동 24시간 감시 체계 가동
정부가 최근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관계기관 합동 24시간 밀착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고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 시장 안정을 꾀하기로 했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국은행 총재,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장, 경제성장수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 ...
-
2025년 전국 어린이 완전접종률 90% 상회…13세까지 공표 확대
질병관리청은 7월 30일, 국가예방접종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2025년 전국 어린이 예방접종률 현황`을 발표했다.이번 통계는 기존 1~3세 및 6세 아동에서 13세 청소년까지 공표 대상을 확대하여 분석했으며, 연령별 완전접종률은 1세 93.2%, 2세 91.5%, 3세 90.0%, 6세 90.5%, 13세 84.1%로 나타났다.이 날 발표에 따르면, 6세 아동의 접종률은 해당 통...
-
중기부, 소상공인 재기 지원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의정부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북부지역본부에서 소상공인 재기 지원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고금리와 고물가 등 경영 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정부의 재기 지원 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이병권 제2차관 주재로 열린 행사...
-
경기도서관, 여름방학 맞아 어린이·청소년 대상 `AI 썸머스쿨` 개최
경기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8월 3일부터 6일까지 도내 초등학교 4학년과 중학생, 동행 학부모를 대상으로 ‘경기도서관 AI 썸머스쿨’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추진하는 ‘AI 디지털배움터’ 사업의 일환이다. 도민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
-
경기도, 경기평화광장도서관에 누구나 책 나누는 `평화책나눔서가` 설치
경기도 북부청사가 28일 경기평화광장도서관 지하 1층에 도민 누구나 책을 나누고 공유할 수 있는 `평화책나눔서가`를 설치했다.평화책나눔서가는 가정에서 읽지 않는 책을 기증하거나, 서가에 비치된 책을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마련된 책 공유 공간이다.책을 기증하거나 가져가길 원하는 이용자는 현장에 비치된 이용대장을 작성하...
-
경기도, 9월 2일 영유아 부모 대상 ‘독서교육’ 무료 강연 개최
경기도가 오는 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무료 부모교육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독서교육, 재미가 없으면 효과도 없다’를 주제로 열리며, 보육 전문가들이 도내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부모에게 실질적인 놀이 및 상호작용 방법을 제공하는 ‘경기도...
-
경기도, 상속 부동산 취득세 누락분 85억 원 추징
경기도가 지난 5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최근 5년간 상속 부동산 취득세를 신고하지 않은 사례를 대상으로 기획조사를 벌여 탈루 세원 약 85억 원을 적발했다.이번 조사는 피상속인의 사망 정보와 도내 취득세 신고 내역을 교차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도는 미신고분 피상속인 25,482명(총 52,090건)을 정밀 조사해 누락분을 추출했다.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