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인천뮤지엄파크, 시민과 함께 새 이름 찾는다… 7월 20일까지 설문 진행
인천광역시가 2028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가칭)인천뮤지엄파크’의 공식 명칭과 브랜드 정체성을 결정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시민 공론화 절차에 돌입했다.인천시는 이 날부터 오는 7월 20일까지 공식 명칭과 브랜드 방향성 설정을 위한 1차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는 공공문화시설 명칭을 행정기관이 일방적으로 정하던 관행...
-
2026 제6회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 인천서 7월 15일 개막
인천광역시가 오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송도 컨벤시아와 인천대 이노베이션센터, 송도 달빛축제공원 일원에서 `2026 제6회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를 개최한다.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 등 7개 기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드론과 UAM 산업의 기술 발전상을 공유하고 생태계 확산을 모색하는 ...
-
20일부터 20개 지역 우체국서 은행 서비스… `은행대리업` 시범사업 개시
금융위원회가 오는 7월 20일부터 인구감소지역 20개 우체국에서 시범 시행되는 은행대리업의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한다.금융위원회는 13일 은행회관에서 우정사업본부, 금융결제원, 4대 시중은행(국민·신한·우리·하나)과 함께 `은행대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범사업을 앞두고 기관 간 ...
-
국토교통부·우정사업본부, 물류기술 현장실증 기회 제공
국토교통부와 우정사업본부, 한국통합물류협회가 물류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민간 물류기술 현장실증 기반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이 날 3개 기관은 물류기술 현장실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첨단기술 개발 기업들이 겪는 실증 기회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실제 우편물류 현...
-
보건복지부·금융감독원, 자립준비청년 대상 1:1 맞춤형 재무상담 지원
보건복지부와 금융감독원이 자립준비청년 120명을 대상으로 1:1 비대면 온라인 재무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보건복지부와 금융감독원은 지난 5월 7일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산관리와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재무상담은 전문 재무설계사가 참여자의 재무 ...
-
부패·공익신고 보상금 대폭 상향... 수입회복액의 30% 지급 추진
국민권익위원회가 신고자의 공익적 기여를 보장하기 위해 부패·공익신고 보상금 산정 방식을 개선하고 지급 상한을 폐지하는 법령 개정에 나섰다.국민권익위원회는 14일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공익신고자 보호법 시행령`, `공공재정 부정청구 금지 및 부정이익 환수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
인감변경신고 전국 어디서나 가능해진다… 전자본인서명확인서 활용도 제고
앞으로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인감변경신고를 할 수 있게 된다.국민권익위원회는 14일 인감증명 및 본인서명확인 제도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인감변경신고 장소 확대와 시스템 정비를 골자로 한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해 행정안전부에 권고했다.현행 제도하에서는 인감증명서는 전국 어...
-
식약처, 사회복지시설·산후조리원 급식 위생 점검…19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사회복지시설과 산후조리원 급식시설 5,730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9곳을 적발해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번 점검을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노약자, 장애인, 아동, 산모 등이 이용하는 급식 시설이다.당국...
-
K-푸드 퓨전 조리법으로 건강한 식탁 꾸린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K-퓨전 건강 요리`를 주제로 한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 Vol. 15`를 14일 발간했다.식약처는 그간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식습관을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삼삼한 밥상` 책자를 발간해 건강한 조리법을 지속적으로 보급해 왔다.이번 책자에는 K-푸드의 세계적 ...
-
과거사 재심 청구 위한 확정기록 열람·등사 수수료 전액 면제
법무부가 재심 청구를 목적으로 하는 재판확정 사건기록의 열람 및 등사 수수료를 전액 면제하는 제도를 마련했다.14일, 법무부는 국민의 실효적인 재심청구권 행사를 보장하기 위해 `사건기록 열람·등사의 방법 및 수수료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지금까지는 과거사 희생자 등이 명예 회복을 위해 필수적인 재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