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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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드는 정책…군포시, 정책공유회 성료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지난 6월 22일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주민과 행정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2026 군포시 정책공유회`를 개최했다.정책공유회는 주민자치회에서 제안한 주민참여예산 `사업부서형` 사업에 대해 사업부서 담당자와 제안자가 직접 만나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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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고장 난 우산 고쳐 `녹색 나눔` 실천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버려질 뻔한 우산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 시민과 함께 나누는 생활 속 자원순환을 실천한다.시는 우산수리센터에서 수리·정비한 우산을 `순환나눔우산`으로 활용해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와 일부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하고, 주민들이 필요할 때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순환나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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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한의약 난임치료`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의 구민 맞춤형 정책인 `강서형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이 보건복지부 주관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장관상은 강서구가 유일하다.이번 공모는 문제 해결의 혁신성, 현장 체감도, 민관협력, 제도적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평가됐다.기존 서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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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시민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 강화한다…`디지털배움터` 운영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6월부터 12월까지 관내 51개소에서 `2026년 디지털배움터`를 운영한다.디지털배움터는 인공지능(AI) 기술 변화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 공간이다. 수원시가족여성회관 거점배움터와 관내 파견교육장 등 총 51개소에서 운영된다.시민들의 수준과 필요에 맞춰 맞춤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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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미국 현지 스포츠 직관 테마여행 MMA·F1로 확장
모두투어는 미국 스포츠 직관 여행 수요가 세분화되는 흐름에 맞춰 뉴욕 MMA 직관과 라스베이거스 F1 그랑프리 관람 상품을 선보이며 미국 스포츠 테마여행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24일 밝혔다.최근 여행 수요는 단순 관광을 넘어 개인의 관심사와 현장 경험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스포츠 팬을 중심으로 현지 경기 관람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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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세계 수중 스포츠 축제의 막 올리다 ‘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화려한 개막
대한민국 인천이 세계 수중 스포츠의 중심으로 떠오른다.사단법인 대한수중·핀수영협회(회장 강철식)는 세계수중연맹(CMAS)이 주최하는 ‘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가 23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6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며, 전 세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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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참여 고객에 온누리상품권 지급 개시
삼성전자는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참여 고객에게 이르면 내일부터 순차적으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지난 8일 시작해 4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반도체 등에서 거둔 성과를 국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삼성전자는 삼성 제품을 구매하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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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기안전원-세이프룸, ‘공기안전카페’ 모델로 실내 공기질 표준 제시
한국공기안전원이 세이프룸(SAFEROOM)과 협업해 ‘공기안전카페’ 모델을 앞세워 실내 공간 경쟁력을 재정의하고 있다.한국공기안전원은 건축물에 대한 공기안전 인증 및 컨설팅, 교육훈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공기안전 관련 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고, 공기 및 가스처리 제품의 표준화 및 국제화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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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제4기 도슨트 역량 강화를 위한 상반기 현장 답사 운영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지난 6월 17일 제4기 도슨트의 전문성 향상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강원 지역 현장 답사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답사는 한식문화공간 이음을 찾는 관람객에게 보다 깊이 있는 전시 해설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선과 평창 지역을 중심으로 강원 지역의 식재료와 음식문화를 직접 체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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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복지포인트` 참여자 1만 1,300명 모집…연간 120만 원 지원
경기도가 청년 노동자의 복리후생 향상과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를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 참여자 1만 1,300명을 모집한다.도는 더 많은 청년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모집 규모를 기존 1만 명에서 1만 1,300명으로 확대했다.청년 복지포인트는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기업, 소상공인 업체, 비영리법인 등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