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
정진숙 “문재인 정부는 전북 경제를 위한 노력이 없다”
경제를 살리지 못하는 정치를 좋은 정치라고, 유능한 정치라고, 훌륭한 정치라고 평가해주기 어렵습니다.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전북에서 경제를 살리는 정치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제가 살지 못하면 정치도 궁극적으로 힘없이 시들어버리기 마련입니다
-
장진영② ‘안심팔이’는 있어도 ‘안유동맹’은 없다
역사가 바른미래당에게 부과한 중차대한 사명이 있습니다. 거대 양당이 담합해 확대재생산해온 낡고 무능한 기득권 정치체제를 탈피하고 타파하라는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국민의 명령은 여전히 준엄하고 유효하다고 믿습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이 역사적 사명을, 국민적 명령을 성공적으로 지속가능하게 담아낼 그릇 역할을 해낼 수 있는 틀이고 제도입니다
-
장진영① “유승민은 순진했고, 손학규는 잘 버텼다”
저는 바른정당 계열 분들이 약간은 순진한 생각을 갖고서 반란에 나섰다고 봅니다. 당 지도부를 무리하게 인위적으로 끌어내리려고 했으니 일단는 반란이라고 일컬어야죠. 그런데 손학규 대표가 예상외로 강력한 결기를 보여줬습니다. 손학규 대표께서 아주 완강하게 버티셨거든요
-
김정현 민주평화당 대변인 “박근혜 탄핵은 다당제의 힘”
다당제가 성공적으로 유지되고 기능하려면 빼어난 정치적 리더십의 존재가 불가결합니다. 리더가 정말 잘해야만 하는 것이 다당제입니다. 다당제는 독식이 불가능한 체제입니다. 독주를 불허하는 체제입니다. 다당제의 본령은 의회민주주의를 제대로 구현하는 데 있습니다. 국회를 폐쇄하지 않는 한 정치의 중심무대는 의회공간일 수밖에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