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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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정애 환경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출석···탈원전 쟁점
한정애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20일 오전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기 위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실에 입장했다. 이날 한 후보자는 “기후위기는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19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더 심각하고 돌이킬 수 없는 파국을 가져올 것”이라며 “제게 환경부 장관의 소임이 주어진다면 탄소중립이 실제 이행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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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사이 7만3518명 감염···코로나19 국내 상륙 1년째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04명, 누적 확진자는 7만3518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은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 지 정확히 1년째 되는 날이다. 이날 확진자 수가 400명을 넘기면서 최근 감소세였던 확진자가 다시 증가세로 전환됐다.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코로나19 확진자는 580명→520명→389명→386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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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더 길고 담대하게 나아갈 것”···서울시장 불출마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는 출마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우리 이웃의 삶을 지금보다 나아지게 하는 길에 우리 당이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 길고 담대하게 바라보면서 나아가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176석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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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수단 “법무부 외압 의혹 등 조작 의혹, 혐의없음 결론”
검찰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특수단)이 세월호 참사 당시 법무부가 검찰에 외압을 주었다는 등의 의혹을 무혐의 처분했다. 특수단은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최종 수사결과 발표 브리핑을 열고 ▲법무부의 수사 외압 ▲청와대의 감사원 외압 의혹 ▲해경의 고 임경빈 군 구조 방기 의혹 등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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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무죄’에 전문가들 “갈릴레오 시대 같은 오류”
가습기살균제 사건 핵심 관계자로 1심 재판을 받은 SK캐미칼·애경산업·이마트 및 제조업체 전직 임직원들에 대한 무죄 선고에 연구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한국한경보건학회는 19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1심 판결은 기업의 위법행위가 아니고, 과학과 연구가 RWKSMS 본질적 한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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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지도자의 손가락은 분명해야 한다
지도자(指導者)의 지는 ‘손가락 지’ 자를 쓴다. 지도자의 뜻을 있는 그대로 해석한다면 손가락으로 인도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곧 방향을 가리키는 사람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남을 이끄는 사람이라는 뜻의 ‘지도자’에서 손가락을 사용하는 이유는 지도자가 방향을 제시하고, 그 길로 사람을 이끌라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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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9일 영하 13도 예보···계량기 동파 주의 당부
서울시가 오는 19일을 계량기 동파 준 심각단계를 발령했다. 10일 일 최저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진다는 전망 때문이다. 서울시는 18일 오는 19일 한파를 대비해 계량기 돈파 준 심각단계를 발령하고 동파 긴급복구 인원을 162명까지 증원한다고 밝혔다. ‘동파예보제’는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로 나뉜다. 서울시는 올겨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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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100년만의 세계사적 감염병 위기···文대통령 계셔 다행”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을 진행한 18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00년 만의 세계사적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그 자리에 계신 게 얼마나 다행인가 다시 한 번 생각했다”고 평가했다. 이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 정부는 촛불혁명의 반석 위에 세워진 정부”라며 “혹독한 겨울을 밝혔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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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文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 4주 만에 상승했지만··· 7주 연속 40% 아래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만에 상승했지만, 7주 연속 40% 아래를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11일부터 15일까지 닷새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5만 120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4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1월 2주 차 주간 집계 결과, 문 대통령 취임 193주 차 국정 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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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취소하던지, 아이 바꾼다던지···” 文의 아동학대 해법
문재인 대통령이 ‘정인이 사건’과 같은 아동학대를 막기 위한 해법으로 “(입양 부모의 경우) 마음이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일정 기간 안에는 입양을 다시 취소한다던지, 여전히 입양하고자 하는 마음은 강하지만 입양 아동과 맞지 않는 경우 등 아이를 바꾼다던지 등, 입양 자체는 위축시키지 않고 활성해 나가면서 입양 아동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