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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역 공실상가, '개인 창고'로 조성된다
개인, 기업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창고’가 서울지하철역 안에 생긴다.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역사 내 공실상가‧유휴공간을 창고로 조성해 시민이 중‧장기간 물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개인 창고로 대여해주는 ‘또타스토리지’ 서비스를 2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개인창고(셀프-스토리지)는 별도 마련된 창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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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문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 1.6%P 내린 42.7%··· 부정평가와 오차범위 밖 차이
문재인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이 지난주 대비 1.6%P 내린 42.7%로 집계됐다. 부정평가와의 차이는 10.3%P로 오차범위 밖에서 낮게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16일부터 20일까지 닷새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6만7642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4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11월 3주 차 주간집계 결과, 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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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친환경보일러 12만5000대 보급··· 목표보다 25% 초과
서울시가 당초 목표보다 25% 많은 친환경보일러를 보급했다. 서울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적고 열효율이 높은 친환경보일러를 총 12만 5천대를 보급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친환경보일러 보조금 200억 원(10만대)의 조기 소진이 예상돼 추가 예산 50억 원(2만5000대)을 확보하여 지원했다. 올해 보조금 지원은 종료되고 12월 말까지 설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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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86명··· 나흘 연속 300명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6명 발생하며 나흘째 3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6명 발생해 총 3만 403명으로 늘었다. 추가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503명이다. 102명이 격리해제돼 총 2만 6365명이 완치됐다. 완치율은 86.72%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361명이다. 서울 154명, 인천 22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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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고시 하루 앞두고···노량진 임용고시학원 26명 확진
중등교사임용시험이 하루 앞둔 가운데 서울 노량진의 임용고시학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6명 대거 발생했다. 서울 동작구는 20일 임용단기학원 수강생 2명이 지난 18~1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20일 오후까지 24명이 추가, 총 2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된 24명은 전날부터 동작구청이 학원 관련자 200여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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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대상지역 대거 추가···서남권서는 김포시 지정
국토교통부가 19일 집값과열을 막기 위해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조정대상지역을 신규 지정했다. 서남권에서는 경기도 김포시가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됐다. 이날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된 지역은 부산시 해운대·수영·동래·연제·남구, 대구시 수성구, 경기도 김포시다. 앞서 김포시는 지난 6.17 대책 때 서남권 대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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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청장 “구민들, 1130t 소각장 안고 살까 걱정” 인천시에 반기
인천시가 발표한 친환경 자원환경시설 건립 기본계획안을 놓고 고남석 연수구청장이 반기를 들었다. 쓰레기 소각장 예정지 때문이다. 고 구청장은 지난 16일 기본계획안을 놓고 “화물주차장과 승기하수처리장 등 환경문제가 산적한 연수구를 비롯한 해당 기초단체 주민과 충분한 협의 없이 발표된 이번 기본계획안에 우려를 표한다&rd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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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접경지 지자체, “대북전단 살포 금지” 법안 통과 촉구
접경지역 지방자치단체와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등 시민단체가 ‘대북전단 살포 금지’ 관련 법안을 연내에 통과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6.16남측위, 경기도, 강원도, 인천시 대표단은 17일 국회본관 귀빈식당에서 ‘접경지 주민·단체-지방자치단체 연석회의’를 열고 대북전단 살포 금지 입법을 촉구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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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전동킥보드, 원점 재검토해야” 도로교통법 규제 강화
전동킥보드 주행 가능 연령이 다음달 10일부터 만 13세 이상으로 하향될 전망인 가운데,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저 연령을 16세 이상으로 올린다는 내용의 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전동킥보드 탑승 가능 연령과 관련한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발의한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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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여성 노동자 고용불안정···“차별 중단, 처우개선 나서라”
이주민 지원 공공기관에서 번역사나 통역사, 상담사로 근무하는 이주여성 노동자들이 고용불안정 등을 호소하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다누리콜센터,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등 이주민 지원기관 노동자들은 17일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수체계, 고용불안정, 승진차별 등이 있었음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