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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0층 이상 고층건물 500개, 70m 사다리차는 단 2대
지난달 8일 발생한 울산 고층건물 화재와 관련해 서울의 모든 고층건물을 전수 조사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화재진압에 어려움이 있다는 이유에서다. 서울시의회 홍성룡 의원은 5일 실시된 2020년 소방재난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은 최대 23층까지 화재진압이 가능한 70m 고가사다리차를 2대 보유하고 있지만, 30층이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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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지 종료' 인천시, 쓰레기 재활용률 95%까지 올린다
인천시가 수도권매립지를 2025년 종료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쓰레기 대란’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인천시는 매립지 종료 선언과 함께 재활용률을 95%까지 끌어올리겠다고 선언했다. 인천시는 “인천의 미래와 시민행복을 위해‘친환경 자원순환정책 대전환’을 선언하고, 그 일환으로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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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개봉역 인근 '268세대 역세권 청년주택' 건립··· 2023년 3월 입주 예정
서울 지하철 1호선 개봉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268세대(공공임대 50세대, 민간임대 218세대)가 건립된다. 내년 3월 중 착공해 2023년 3월 입주 예정이다. 서울시는 개봉역 인근에 50여년 된 기존 노후 공장 건물을 철거하고 총 연면적 1만4125㎡ 규모의 지하3층~지상20층 주거복합 건축물로 ‘역세권 청년주택’을 건립한다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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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콜택시 불편 문제···이재명 “광역이동지원센터 추진”
경기도내 장애인콜택시가 지자체마다 운영 범위와 방침이 달라 장애인들이 타 지자체로 이동할 때 불편이 따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오는 2021년까지 광역교통지원센터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5일 약속했다. 김경희 경기도의원은 이날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저는 경기도 고양시에서 경기도의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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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 발령’ 합동참모본부 “北주민 1명 확보···귀순여부 등 조사”
군 당국이 동부지역 전방 철책을 넘은 북한 주민 1명을 붙잡아 월남 동기, 경위 등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군은 침투 정황을 포착하고 진돗개 둘을 발령했다. 함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우리 군은 동부지역 전방에서 감시장비에 포착된 미상 인원 1명을 추적, 오늘 오전 9시 50분께 안전하게 신병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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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부전선서 침투 정황···軍, 대침투경계 ‘진돗개’ 발령
군 당국이 강원도 동부전선에서 침투 정황을 확인하고 진돗개를 발령했다. 4일 9시 기준 군은 강원도 동부전선에서 수색·정찰 작전을 진행하고 있다. 군 당국에 따르면 지난 3일 자정께 휴전선 부근에서 군 감시 장비에 수상한 인원이 포착됐다. 군은 즉각 경계태세를 강화하는 ‘진돗개’를 발령하고, 해당 지역을 대상으로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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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독방 떠나는 이명박 전 대통령···자택 찾은 친이계
다스 횡령, 삼성 뇌물 등의 혐의로 징역 17년형을 선고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2일 재수감된다. 정오 무렵 이 전 대통령 측근들이 속속 자택을 찾았다. 권성동, 장제원, 조해진 의원과 이은재, 김희정 전 의원 등 ‘친이계’ 의원들이 방문했다. 그 외에도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정병국 전 의원 등도 자택을 찾았다. 이 전 대통령은 1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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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상인-소상공인 모였다···“다 죽은 후 대책 내놓을 텐가”
중소상인과 자영업자로 이뤄진 단체 10여곳이 모여 국회 앞에서 ‘5대 요구안’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요구안이 통과될 때까지 국회 앞에서 농성을 강행할 예정이다. 한국중소상공인자영업자총연합회 등 10개 소상공인 단체는 2일 국회 앞에서 ‘5대 요구안’의 통과를 요청했다. 이들이 말하는 5개 요구안은 각각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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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울-부산시장 선거 후보 낸다···전당원 투표 86.64% 찬성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4월 서울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후보를 내기로 결정했다. 최인호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이틀간 전당원투표를 진행한 결과, 권리당원의 86.64%가 당헌 개정 및 공천에 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가 부정부패 등 중대한 잘못으로 직위를 상실해 재보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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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국감서 나온 박원순···“집무실서 신체적 밀접접촉 있었다”
30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문제로 여야가 얼굴을 붉혔다. 이날 갈등의 발단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날 국가인권위원회 국정감사 질의에서 김정재 국민의힘 의원이 최영애 인권위원장에게 “박 전 시장 집무실에서 신체적 밀접접촉이 있었다. 무릎에 입술을 맞추고 침실에서 신체접촉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