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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경찰 공익제보 7년간 205건···징계는 '14건'
최근 7년간 경찰 내부에서 공익제보는 205건이 있었으나, 징계는 단 14건만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다. 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20년 9월까지 총 205건의 경찰 내부공익제보 가운데, 징계는 단 6%, 14건에 그쳤다. 반면 65%, 134건은 불문종결 처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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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7명···전날 대비 절반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7명으로 확인됐다. 이는 전날 기록한 155명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 수치다. 신규 확진자는 대폭 줄었으나 코로나19에 취약한 요양기관, 재활병원 등에서 집단규모가 산발하고 있어 재확산 우려가 남아있다. 특히 내주 할로윈데이, 단풍철 등이 예상돼 불안요인도 남아있다. 이날 확진자는 지역발생 66명, 해외유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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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사람에 충성 않는다” 윤석열···민주당의 ‘자가당착’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 2013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고검 국정감사에서 한 말이다. 자기 소신을 명료하게 드러낸 이 말은 그를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했다. 이 말은 현재까지도 윤 총장을 상징하는 말로 쓰인다. 당시 윤 총장은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장 자리에 있었으나, 국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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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중상모략, 가장 점잖은 단어”···‘라임사태’ 부실수사 의혹에 반박
라임자산운용사건 관련 로비 의혹에 대해 법무부가 “제대로 된 수사가 진행되지 않았다”고 발표하자 윤석열 검창총장이 강하게 반발했다. 윤 총장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법무부의 발표는 전혀 사실에 근거하지 않았다. 무슨 근거로 그런 발표를 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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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 인천서 또 나와···7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인천에서 독감 백신 접종을 받은 70대 남성이 22일 오전 숨진 채 발견됐다. 인천 연수경찰서와 인천시청에 따르면 연수구에 거주하는 70대 남성 A씨가 이날 오전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지난 20일 연수구 소재 한 개인의원에서 독감 예방접종을 맞았다. A씨는 고혈압과 당뇨 등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A씨가 예방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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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천 장미공원서 너구리 발견···산책로서 목 축이는 모습 포착
지난 21일 부천시 도당산 산기슭의 장미공원에서 너구리가 발견됐다. 너구리는 나무 사이에 몸을 숨기는가 하면 장미공원 산책로까지 나와 목을 축였다. 부천시 네티즌들은 이를 보며 “종종 보이는 친구다”, “도당산 직접 다녀와 봐야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부천시는 도당산에서 너구리가 발견된 것에 대해 &ld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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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시민사회단체 “이스타항공 정리해고사태···노동자들을 외면하지 말라달라”
이스타항공 정리해고사태에 대해 정부와 여당에 해결을 촉구하는 범시민사회 성명 발표 기자회견이 열렸다.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범시민사회단체는 21일 오전 서울 국회 앞에서 ‘이스타항공 정리해고사태 정부여당 해결 촉구 범시민사회 성명 발표’에서 “605명의 이스타항공노동자들이 해고당했다”라며 정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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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 노총 “노조 혐오 노동법 개악 시도 묵과 않을 것” 개정 중단 촉구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21일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노조법 개정안에 대해 “정부의 노조 혐오 노동법 개악 시도를 결코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며 개정 중단을 촉구했다. 이날 양대 노총은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개정안은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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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인천항보안공사, 5년간 509명 퇴사···특수경비직의 실태
인천항보공사의 열악한 근무조건이 특수경비직 퇴사자를 늘리고, 인천항보안경비업무까지 지장을 초래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국회의원이 인천항만공사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인천항만공사의 자회사인 인천항보안공사의 최근 5년간 특수경비원 퇴사자는 509명이다. 이는 현재 특수경비원 현 인원인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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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분도론‘ 이어···인천·부천·김포·시흥 서남권 통합론 대두
2020년 국정감사에서 경기도를 남도와 북도로 나눠야 한다는 ’경기도 분도론‘이 떠오른 가운데, 인천시와 경기도 서남권 도시인 부천·김포·시흥을 통합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이학재 국민의힘 인천시당 위원장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인천과 부천·김포·시흥은 서해와 접해 있고 생활·문화권이 같다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