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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27명 추가···1주일 연속 50명 미만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15일 0시 기준 확진자가 27명 추가돼 총 1만591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27명이 확진되면서 1주일 연속으로 일일 신규 확진자가 50명을 밑도는 셈이 됐다. 27명 중 지역발생은 16명, 해외유입은 11명으로 확인됐다.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최근 2주 간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비율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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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격전지 영등포을] 김민석·박용찬·이정현 ‘삼국시대’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종로에 청와대가 있어 ‘정치 1번지’라 불리듯, 서울 영등포을에는 국회의사당이 있다. 국회라는 상징성을 놓고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지난 15·16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민석 후보를, 미래통합당은 MBC 메인뉴스 앵커 출신인 박용찬 후보를 내세웠다. 여기에 3선 의원에 새누리당 대표까지 지낸 이정현 무소속 의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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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차명진 가처분 신청 수용···통합당 제명 ‘무효’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연이은 ‘세월호 텐트 막말’로 미래통합당에서 제명됐던 차명진 경기 부천병 후보의 제명 결의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졌다. 이로써 차 후보는 15일 21대 총선을 완주할 수 있게 됐다.차 후보는 14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제 가처분 신청이 인용됐다”며 “저는 정식으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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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대종주’ 安 “기득권 양당 견제하는 합리적 균형자 될 것”
[서남투데이=서원호 기자] 국토대종주를 마치고 돌아온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국가적 위기를 표를 얻기 위한 인기영합주의로 이용하는 행태를 보며 국민의당이 비례투표에서 반드시 이겨야 하는 간절함과 책임감이 더욱 강해졌다”고 강조했다. 안 대표는 1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국민보고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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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용산급행 탈선...승객들 철로 걸어갔다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14일 오전 6시 반경 서울지하철 용산 급행 전동열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영등포역과 신길역 사이 구간이다. 코레일에 따르면 급행열차 앞부분 1~2량이 탈선사고로 양방향 운행이 중단됐으며, 일반 전동열차는 운행 중이지만 지연 사태가 빚어지고 있다.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사고 당시 열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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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총선 직전 연쇄 막말···통합당, ‘이부망천’ 교훈은 없었다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틀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미래통합당이 ‘연쇄 막말’로 시름하고 있다. 2020년 3월 기준 295만 명이 거주하는 인천을 ‘촌구석’이라고 비유하고, 30대와 40대에게 ‘무지하다’고 했으며, 급기야는 세월호 유가족과 자원봉사자들을 도발하기까지 했다. 미래통합당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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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증상 자가격리자, 4·15 총선 투표 가능··· 일반 유권자 투표 끝난 후
자가격리자 중 무증상자는 일반 유권자의 투표가 끝난 후 4·15 총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대중교통 이용은 금지되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도보 또는 자차로 이동해야 한다. 정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국무총리 주재 중대본 회의를 열고 각 중앙 부처 및 17개 시·도와 함께 코로나19 자가격리자 투표 관련 방역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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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에 ‘반드시 투표할 것' 79.0%··· ‘관심있다’ 86.1%
4·15 총선에 79.0%가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한국 갤럽 조사결과, 이번 총선에 ‘관심있다’고 응답한 사람은 86.1%로 지난 1차 조사결과(81.2%)보다 4.9%p 상승했다. 투표 참여 의향을 묻는 질문에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79.0%로 조사되었다. 연령대별로는 18세-29세 60.4%, 30대 75.6%, 40대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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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주요 지역 3월 아파트 매매 급감··· 2·20 부동산 대책·코로나19 영향
서울 및 경기 주요 지역의 3월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크게 줄었다. 2020년 2·20 부동산 대책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주택소비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직방은 국토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데이터를 활용하여 고 서울시 강남3구와 마포·용인·성동, 노원·도봉·강북 그리고 경기 지역의 수원·용인·성남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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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집단감염 계속되는데···부활절 현장예배 늘어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고 있지만, 상당수 교회들이 부활절을 맞아 현장 예배를 강행했다. 앞서 정세균 국무총리는 12일 오전 SNS를 통해 “오늘같이 좋은 날 한데 모여 부활의 기쁨을 나누어야 마땅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그렇지 못하는 현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