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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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미리보기] ‘복심’ 윤건영 vs ‘자객’ 김용태···與 텃밭서 격전지로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구로구 을은 전통적으로 민주당이 강세인 곳이다. 이번 4.15 총선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의 무난한 승리가 예상됐으나 미래통합당이 김용태 의원을 내세우며 향방을 알 수 없게 됐다. 구로구을 지역은 서울에서 민주당 지지도가 특히 높은 지역이다. 15대 총선을 제외하고 14대부터 현재까지 모두 민주당이 승리했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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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교체형 마스크 320만개 보급...봉제업도 살린다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수급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봉제업체와 협력한다. 서울시는 봉제업체에서 필터 삽입이 가능한 60만개와 교체형 필터 300만개를 제작해 공적마스크 소외계층에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서울시가 제작하는 마스크는 KF80 이상의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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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조주빈 “악마의 삶 멈춰줘서 감사”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텔레그램 단체채팅방 ‘박사방’을 운영하며 여성을 협박해 성착취영상을 제작, 유포해 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는 운영자 조주빈의 맨얼굴이 25일 공개됐다. 경찰은 조주빈의 얼굴을 종로서에서 검찰로 송치되는 과정에서 포토라인에 세우는 방식으로 얼굴을 공개했다. 조주빈은 이날 오전 8시경 검찰로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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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전 경기도민에 재난기본소득 10만원 지급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전 경기도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판단, 전 도민에게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24일 도청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염종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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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집단감염 겪고도···360개 교회 ‘예배 강행’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부천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0명을 넘은 가운데, 정부의 대외활동 자제 요청에도 예배를 강행한 교회가 360곳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17일 코로나19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감염 예방수칙을 위반한 137개 교회에 대한 ‘종교시설 밀접집회 제한 행정명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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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천지 다닌다. 피해라” 확진자 정보 유출 2차 피해 우려
지난 3월 3일 인천 부평에 거주하는 중국 국적 A(여성.48)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평구는 곧바로 2월 16일부터 3월 3일까지의 A씨 동선을 공개했다. 그런데 그로부터 며칠 뒤 A씨 부부라며 4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남녀가 함께 찍힌 사진 1장이 부평지역 거주자들 사이에서 돌기 시작했다. A씨는 부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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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예배 걱정”라는데···서울시 대형교회 예배 강행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예배나 집회 등의 금지를 조치하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까지 지난 20일 이에 지지하는 의사를 밝혔다. 그럼에도 서울시 일부 대형교회들은 22일 예배를 강행했다. 앞서 청와대 강민식 대변인은 지난 20일 문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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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은혜 ‘제명요청’···“더불어시민당 가겠다”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4.15 총선 공천에서 부천병(구 부천오정) 지역을 희망했으나 탈락한 정은혜 국회의원(비례대표)이 제명을 요구했다. 민주당의 비례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으로의 이적을 위해서다. 정 의원의 탈당 요청 이유는 비례대표 의원이 스스로 탈당할 경우 의원직을 상실하기 때문이다. 의원직을 유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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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긴급 추경예산안' 발표··· 총 1조 1917억원 규모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비상경제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총 1조 1917억원 규모의 긴급 추경예산안을 발표했다. 경기도의 3월 추경은 2010년 이후 10년 만이다. 이 지사는 20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전대미문의 경제위기가 도래하고 있다”면서 “코로나19에 긴급 대응하기 위해 2020년도 제1회 추경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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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50조원 규모 비상금융 조치 시행··· 필요하면 규모 더 늘릴 것"
문재인 대통령이 규모와 내용에서 전례가 없는 50조원 규모의 비상금융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19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1차 비상경제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통해 “방역 중대본처럼 경제 중대본 역할을 할 비상경제회의를 오늘부터 본격 가동한다”며, “오늘 회의에선 서민경제의 근간이 되는 중소기업, 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