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베스트
-
80여년 만에 빗장 풀린 캠프마켓, 온라인도 문 연다
80여년 만에 시민 품으로 돌아온 캠프마켓이 온라인에서도 시민들을 맞는다.인천광역시는 캠프마켓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해 7월 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상업용 도메인으로 임시 운영하던 홈페이지를 시 홈페이지 내 패밀리 사이트로 이관·운영해, 홈페이지의 신인도를 확보하고 캠프마켓에 대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
-
김동연 경기도지사 취임 첫날 ‘비상경제 대응 민생안정 종합계획’ 결재
현재의 경제위기를 비상경제로 규정하고 대응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단계로 수출기업 1개 사 당 최대 300만 원까지 물류비를 지원하고, 농가에는 올해 무기질 비료 가격 인상분의 80%를 지원하는 등 긴급 민생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김동연 지사는 1일 도지사 취임 후 첫 결재로 이런 내용을 담은 ‘비상경제 대응 민생안정 종합계획&...
-
오세훈 시장, 창신동 쪽방촌서 민선8기 `약자와의 동행` 본격화
‘제39대 서울특별시장’으로 취임한 오세훈 시장이 민선8기 첫 민생 현장방문으로 창신동 쪽방촌을 찾아 ‘약자와의 동행’을 본격화했다. 오세훈 시장은 7월1일 오전 10시 온라인 취임식 직후 창신동 쪽방촌을 방문해 고물가와 전기요금 인상, 폭염에 이은 집중호우 등으로 힘겨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노숙인‧쪽방주민들의 애...
-
안산시 “대부도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지정 해제 환영”
안산시는 1일 대부도 지역에 대한 정부의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해제를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0일 ‘2022년 제2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안산 단원구 대부동동·대부남동·대부북동·선감동·풍도동 등 대부지역에 지정된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을 해제키로 결정했다...
-
잠수교, 2020년 8월 이후 첫 차량통행 제한 실시
환경부는 팔당댐 방류량 증가와 조위 영향으로 한강 잠수교 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6월 30일 오전 9시 30분에 차량 통제수위인 6.2m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되어 용산 및 서초경찰서에 차량통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보다 앞선 6월 30일 8시 7분에 잠수교 수위는 5.5m를 초과하여 현재 보행자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팔당댐은 발전용댐으로 홍수조...
-
원희룡 “임대차3법 그대로 유지할 수는 없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2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오는 8월께 있을지도 모를 ‘전세 대란’ 우려에 대해 중점적으로 얘기했다. 원 장관은 “현재는 금리도 오르고 새 정부의 분양 및 임대차 정책이 계속 발표되고 있어 폭발적 전세 대란이 있을 가능성은 적다고 본다”고 말했다.그...
-
중소기업-스타트업 특위, 28일 ‘경기파란학교’ 설립 추진 구상 밝혀
Array
-
서울시 따릉이 연말까지 3천 대 추가도입…1천 대 현장배치 완료
서울시가 연말까지 공공자전거 ‘따릉이’ 3,000대를 신규로 도입하고, 노후 3,000대도 새 자전거로 교체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 따릉이는 코로나 국면에서 거리두기를 실천할 수 있는 생활이동수단으로 정착한 데 이어, 거리두기 해제 이후에도 꾸준히 이용량이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올 상반기 따릉이 이용량은 전년 같은 기간 대...
-
`서울 반려견 순찰대` 공동체 치안문화 효과성 인정, 확대운영 실시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5월부터 2개월 동안 시범운영한 ‘서울 반려견 순찰대’를 권역별 자치구 5곳으로 확대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순찰대 참가자들의 우리 동네 범죄예방과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등 공동체 치안문화 형성의 효과성이 인정되었다는 판단에서다. 5월 기준 강동구 시범 운영 활동 분석 결과 64명의 순...
-
“모든 여성 청소년에 생리대 지원”…경기도지사직 인수위 ‘여성건강 찬스’ 사업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여성 청소년 생리대 지원 확대와 공공산후조리 확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여성건강 경기 찬스 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도내 모든 여성 청소년에 대한 생리대 보편 지원 ▲권역별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및 운영 확대 ▲여성 건강 정보플랫폼 ‘달빛건강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