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베스트
-
양천, 건강 지키는 ‘소소한 걷기 챌린지’ 진행
양천구보건소에서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면서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소소한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구에서는 지난해 비대면 걷기 캠페인을 진행한 것에 이어 올해는 주민이 많이 찾는 지역을 선정하여 7개의 걷기 좋은 코스를 개발하고, 걷는 재미를 위해 매월 다른 미션을 제공하는 걷기 챌린지를...
-
수원시, ‘조원고~수일고 보행환경 개선사업’ 완료
폭이 좁아 등하교 시간에 학생들의 보행이 원활하지 못했던 수원 조원고·조원중·수일고 앞 보도가 두 배로 넓어졌다. 수원시는 조원고·조원중·수일고 일원 도로와 인도를 확장하고, 보행로(데크)를 설치하는 ‘조원고~수일고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16일 완료했다. 조원고·조원중·수일고 앞 보도 폭은 2m...
-
인천시, 희망의 빛으로 수놓은‘수봉별마루’점등식
인천광역시는 4월 15일 저녁 7시 30분 수봉공원에서‘수봉별마루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등식은 수봉공원 전체 야간경관을 개선하는 2단계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수봉공원 일대에 걸쳐 조성된 안전하고 아름다운 산책길을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마련됐다. 2018년 인천 야간경관 10대 명소로 지정된 수봉공원은 2019년 송신...
-
신철희①, “586 정치인들, 권력은 큰데 책임감은 없다”
문재인 정권에 가장 뼈아픈 결정타는 집권세력의 굳건하고 핵심적인 지지기반으로 기능해온 2030 청년세대의 전면적 민심 이반 현상입니다. 2030은 사회 진출을 준비하고 있거나 또는 사회생활을 시작한 게 기성세대와 견주어 상대적으로 얼마 되지 않는 세대입니다. 이들은 오늘날의 한국사회에서는 본인이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좋은 직장에 들어갈 수가 없음을,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기가 너무나 힘듦을, 안정된 주거환경을 제공해줄 내 집을 마련하기가 사실상 불
-
수원시, 남문로데오거리에 ‘디지털 옥외광고물’ 들어선다
수원시가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타깃 마케팅’ 광고를 표출하는 ‘디지털 옥외광고물’을 남문로데오거리 일원에 설치한다고 시는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옥외광고 시범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행궁광장에서 남문로데오거리,...
-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응시 청소년들 아웃리치 지원
지난 10일, 부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응시장을 방문해 사례관리 및 아웃리치를 실시했다. 1차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60명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고사장(인천석천초·청량중·인천정보과학고) 3곳에서 응원 물품을 전달하고 홍보 및 사업 소개를 진행했다.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
서울시, 개봉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627세대 공급
서울 지하철 1호선 개봉역 인근에 ‘개봉동 역세권 청년주택’ 627세대가 건립된다. 올해 8월 중 착공해 2024년 상반기에 입주 예정이다.40여년 된 기존 노후 건물을 철거하고 총 연면적 3만 4461㎡ 규모의 지하3층~지상24층 주거복합 건축물이 건립되는 것이다.건축물은 저층부의 상업시설과 상층부의 주거시설로 구성돼있다. 청년의 생활...
-
경기도, 합동 점검반 꾸려 대부업체 134개소 대상 점검 추진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을 틈타 부당 이득을 챙기는 일부 대부업체들의 불법행위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4월 13일부터 6월 23일까지 ‘2021년 상반기 대부(중개)업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정한 대부업 질서 확립과 서민금융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실시되며, 이를 위해 금융감독원, 시...
-
구로구, 구로구민회관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15일 개소
구로구가 15일부터 구로구민회관에서 노인시설,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구로구는 “지난 2일 모의훈련을 통해 백신 준비, 접종, 이상반응 관찰 등 접종과정과 안전한 백신보관을 위한 초저온냉동고 및 전기시설까지 철저하게 점검하고 15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백신 접...
-
생생도시 안산, 지상파TV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
오는 5월19일부터 방송예정인 MBC 4부작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가 안산도심과 대부도 일대에서 촬영되고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MBC 새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는 자신의 삶을 불행하게 만든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행복 망치기 프로젝트’를 계획한 19세 소녀 소현의 발칙하고 은밀한 작전을 담은 드라마다. 지난해 MBC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