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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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가리봉2구역, 9일 조합 창립총회…1,214세대 재개발 본격화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일대 재개발 사업이 조합 창립총회를 계기로 본궤도에 오른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가리봉동 87-177번지 일대 `가리봉2구역`이 오는 9일 오후 5시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로구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사업 구역 중 가리봉1구역에 이어 두 번째 창립총회다.이날 총회에서는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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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서울시 제설대책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상` 쾌거
관악구가 서울시 주관 `2025/26년 제설대책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며 겨울철 재난 대응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서울시는 매년 25개 자치구와 도로사업소 등 총 31개 기관을 대상으로 제설 대책 전반을 점검한다. 평가는 ▲사전 계획 수립 ▲현장 제설 대응 ▲사후 관리 ▲시민 참여 ▲우수 사례 등 총 5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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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와 빗속에서도 안심…마포구가 지키는 여름
마포구는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 등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본격 운영한다.이번 대책은 기온 상승과 국지성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에 대비해 폭염, 수방, 안전, 보건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되며, 취약계층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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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명사가 전하는 `AI시대 교육의 변화`…양천구, `Y교육박람회 2026` 개최
양천구가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양천구청 일대에서 인공지능 시대 교육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Y-교육포럼`과 논리적 사고의 중요성을 다각도로 조망하는 `AI 인사이트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Y교육박람회 2026` 부대행사로 펼쳐지는 이번 포럼과 강연은 `AI 빅뱅: 경계 없는 교육, 한계 없는 배움`을 주제로 인공지능을 심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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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달, 시흥행궁에서 떠나는 효 여행…금천구,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운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가정의달을 맞아 시흥행궁전시관에서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특별 주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시흥행궁에 담긴 정조대왕의 효심이라는 역사적 의미를 바탕으로, 가족이 함께 전시를 관람하고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가족의 소중함과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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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청년의 내일을 짓다…일자리 연계형 임대주택 201세대 모집
서울 강서구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삶과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일자리 연계형 공공임대주택인 `마곡 도전숙` 입주자를 모집한다.`마곡 도전숙`은 `자립을 향한 도전을 응원하는 숙소`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청년들이 주거비 부담을 덜고 본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마련된 주거 복지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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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어르신이 직접 칼 갈고 우산 고쳐드린다
영등포구가 어르신 일자리와 주민 생활 편의를 동시에 잡는 `수리뚝딱 영가이버` 사업을 운영 중이다.`수리뚝딱 영가이버`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수리·수선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거나 해당 분야 경력을 갖춘 이들이 동주민센터를 직접 찾아다니며 주민에게 필요한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르신 일자리 사업이다. 현재 20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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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배달·돌봄 종사자에 커피쿠폰 지원…이동노동자 330명 혜택
구로구가 고정 사업장 없이 거리를 누비는 이동노동자의 휴식권 보장을 위해 커피쿠폰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7일 밝혔다.돌봄노동자, 전기·수도·가스 검침원, 학습지 교사, 배달 종사자 등이 주요 지원 대상이다. 이들은 별도의 업무 공간 없이 이동하며 일하는 특성상 휴식 여건이 열악한 경우가 많다. 구는 이러한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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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주민 아이디어로 정책 만든다…민관협치 사업공모 추진
구로구가 주민이 직접 정책 과정에 참여하는 민관협치 사업공모를 5월 11일부터 본격 추진한다.이번 공모는 일상생활과 맞닿은 지역 의제를 주민 스스로 발굴·제안하고, 행정과 함께 공론화부터 사업 실행까지 이어지는 협치 모델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구로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민과 행정이 협력해 해결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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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찾아가는 공연장 `관악아트버스`로 문화 사각지대 없앤다
관악구가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적은 지역 내 문화취약 기관과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사업 `관악아트버스`를 운영한다.지난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 `관악아트버스`는 지난 3년간 예술인 494명이 참여해 총 94개 문화취약시설에서 공연을 펼쳤으며, 지금까지 약 37,819명의 주민이 이를 통해 일상에서 접근성 높은 예술을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