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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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접수 시작…최대 55만 원 지급
양천구가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추진단을 구성하고 27일부터 지급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양천구에 주소를 두고 있는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구민이며, 소득 수준에 따라 1인당 10만 원에서 최대 55만 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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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커피 배달부터 공원 순찰까지…로봇이 일상이 되는 도시 만든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마곡지구를 중심으로 로봇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며 `로봇을 가장 잘 사용하는 도시`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구는 구민 생활 편의를 높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4월 중 마곡나루역 인근에 로봇 스테이션(정거장)을 구축하고, 오는 5월 본격적인 로봇 배달서비스에 나서는 등 `마곡지구 로봇서비스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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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관악산 으뜸공원에서 `장`도 보고 `댕냥이 건강`도 챙기세요
관악구가 오는 5월 1일과 2일 양일간 관악산 으뜸공원에서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과 `찾아가는 동물병원`을 함께 개최해 봄나들이객을 반기는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인다.최근 미디어를 통해 관악산을 향한 인기와 발걸음이 이어지는 가운데, 구는 `관악산 연계 지역 상권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서울시 유일의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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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채용 전과정 지원 `현장면접 일구데이` 운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고, 기업의 원활한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면접 일구데이` 참여 기업을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일자리 구하는 날`이라는 의미의 `일구데이`는 금천구 일자리센터가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한자리에서 연결하는 원스톱 현장면접 지원 프로그램이다. 채용 계획이 있는 관내 기업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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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 선정…폐기물 수거 민원 90% 줄인 사례 최우수
영등포구가 주민 불편 해소와 구정 발전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주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와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 4대 기준을 종합 평가해 이뤄졌다. 직원 300여 명이 참여한 내부 투표 결과를 반영해 최우수 1건과 우수 4건을 가렸다.최우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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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치매 검진·이동·인지 케어 잇는 `기억동행 2.0` 5월 가동
구로구가 치매 조기 발견부터 이동 지원, 가정 방문 인지 케어까지 이어지는 통합 서비스 `기억동행 2.0`을 오는 5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비 4,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도입한 `기억동행 이동카(1.0)`가 치매 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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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신도림 하수관로 17.7㎞ 정비 설계용역 5월 착수
구로구가 오는 5월 초 `신도림-2 소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한다고 24일 밝혔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기습적인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에 대응해 배수 능력을 높이고, 노후 하수관로로 인한 도로 함몰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 예산 전액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계용역의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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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미래는 우리가 만든다"…관악구, 아동정책참여단 활동 돌입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2년 차에 들어선 관악구가 `모든 아동이 행복한 도시` 구현을 위해 아동의 참여권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지난 18일 구는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아동정책참여단은 관악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8세 이상 18세 이하 아동·청소년 25명과 멘토 5명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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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중장년 `쉼이 있는 일상` 만든다…치유농업 `리츄얼 라이프` 운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50플러스센터(센터장 김미성)에서 금천구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하는 치유농업 프로그램 `리츄얼 라이프(Ritual Life)`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은퇴 전·후 중장년(40∼69세)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기반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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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러 `마실` 가실래요?"…마포구, 마실영화관 운영
마포구는 어르신이 영화 한 편 보러 편하게 `마실` 나올 수 있도록 `2026년 마실영화관`을 운영한다.`마실영화관`은 코미디와 드라마, 액션 등 친숙한 국내 작품을 중심으로 상영 영화를 구성해 어르신 등 문화소외계층이 여가 시간을 보다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영화에 앞서 트로트나 악기 연주와 같은 부대공연도 함께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