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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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시립병원과 손잡고 장애 아동·성인 건강관리 사업 본격 가동
구로구가 시립병원과 연계한 `장애인 건강이음 프로젝트`를 새롭게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기존 의료 연계가 남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에 집중됐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서울시 시립병원 공공의료 파트와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사업은 아동과 성인 두 분야로 나뉘어 운영된다.아동 대상 사업은 서울특별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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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최초 조합 창립총회…가리봉1구역 5월 1일 개최
구로구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사업 구역 가운데 가리봉1구역이 처음으로 조합 창립총회를 여는 구역이 됐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가리봉동 115번지 일대 가리봉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창립총회를 5월 1일 오후 5시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열리는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장 및 임원 선출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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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Y교육박람회 2026` 평생학습축제 개최…AI로 배움의 한계를 넘다
양천구는 오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양천구청 일대 공원사잇길과 목동가온길 등에서 `Y교육박람회 2026`의 주요 행사인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AI빅뱅: 경계 없는 교육, 한계 없는 배움`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로 평생학습도시 지정 21주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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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공무원 아이디어 모은다…마포구, 제안제도 운영
마포구는 주민과 공무원의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는 `2026년 마포구 제안제도`를 연중 운영하며, 실효성 있는 제안 발굴에 나선다.제안제도는 행정 전반의 개선 사항이나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는 참여형 제도로, 구청장 권한으로 실행 가능한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이는 주민이 제안하는 `국민제안`과 공무원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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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지구의 날 `10분 소등`으로 에너지 위기 극복 동참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 우려가 현실화하는 가운데, 관악구가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 소등 행사에 동참한다.지구의 날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세계적인 기념일로, 우리나라의 경우 2009년부터 매년 지구의 날이 속한 일주일을 기후변화 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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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떠나는 동화 속 세상…서울 강서구, `제14회 강서어린이 동화축제`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오는 25일 방화근린공원(강서구 금낭화로 178)에서 `제14회 강서어린이 동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어린이와 AI가 함께 그리는 동화 이야기`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인공지능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책과 인공지능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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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G밸리 등에 음식물쓰레기 RFID 종량기 지원 확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음식물쓰레기 혼합배출을 예방하고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음식물쓰레기 자동계량장비(RFID) 종량기 설치 지원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지원 대상에는 G밸리 내 기숙사 운영 지식산업센터와 2017년부터 2020년 사이에 사용승인을 받은 15세대 이상 50세대 미만 공동주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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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및 협치의제 공모
관악구가 지역사회 문제를 해소하고 주민 편익을 증진하기 위해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및 협치의제` 공모를 실시한다.구는 주민참여예산제와 선도적 민관협치 프로세스인 `협치회의`를 운영하며 주민과 함께 구정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올해 역시 주민의 목소리를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를 집중 공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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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장애인의 날 맞아 올림픽대로 전광판에 발달장애 예비작가 10명 작품 건다
영등포구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 예비작가 10명의 작품을 올림픽대로 대형 디지털 전광판에서 20일부터 24일까지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매체 운영사 `올이즈웰`의 협력으로 추진됐다. 여의도~노량진 구간에 설치된 6기의 대형 LED 전광판은 평소 예술작품과 공익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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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TF 가동…소득 하위 70% 구민에 최대 55만 원
구로구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조직(TF)을 꾸리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구로구에 주민등록이 된 소득 하위 70% 이하 구민이다. 지원금은 계층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구에는 45만 원이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