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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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도우미견과 함께하는 교감활동 참여기관 모집…5~10월 126회 운영
구로구가 반려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생명존중 의식을 키우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교감활동 사업` 참여기관 모집에 나선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4월 23일부터 5월 12일까지 참여기관을 모집하고, 5월부터 10월까지 총 36기수 126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아동, 초·중학생, 학교 밖 청소년, 노인 등 연령별 특성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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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숭실사이버대와 손잡고 평생교육 확대…온·오프라인 연계 학습 환경 조성
구로구가 숭실사이버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구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에 나선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어제(20일)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숭실사이버대학교와 협약을 체결하고,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전문인력 양성, 학습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은 지역 내 대학과의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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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하수도 관리실태 평가 `최우수구` 선정…25개 자치구 중 1위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서울시가 실시한 `2025년 자치구 하수도 관리실태 평가`에서 25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하수도 관리실태 평가`는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침수피해 대비가 중요해지는 가운데, 공공하수도의 운영 효율성과 관리 수준,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평가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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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서 정책까지… 서울청년이슈리서치, 10개 청년 연구팀 본격 출발
서울광역청년센터는 지난 4월 17일 서울광역청년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 서울청년이슈리서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청년 연구자들의 본격적인 연구 활동 시작을 알렸다. 서울청년이슈리서치는 청년 당사자가 자신의 삶과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이슈를 탐색하고, 이를 정책 의제로 발전시키는 참여형 연구조사 지원사업이다. 2025년 6개 연구팀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사업 규모를 확대해 총 10개 청년 연구팀이 선정됐다. 각 팀은 약 3개월간 학업-일자리 이행, 주거·자립, 사회적 고립, 관계 안전망, 청년 예술인과 창의노동 등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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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기업에는 `인재`를 주민에겐 `일자리`를…주민고용보조금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 등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구민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구민고용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금천구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한 관내 중소기업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기업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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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임신부 "태교에 집중하세요!"…가사돌봄서비스 10회로 대폭 확대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임신부의 가사 노동 부담을 덜고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임신부 가사돌봄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임신부 가사돌봄서비스`는 출산 전 임신부를 대상으로 청소·세탁·설거지 등 기본 가사와 병원 동행 서비스를 지원하는 복지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강서구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 약 222명으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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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청년 급식 지원, 영등포구가 올해 더 늘린다…4월 20일부터 접수
영등포구가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청년 1인가구 급식 지원` 사업을 올해 확대 운영한다.지난해 처음 시행된 이 사업은 625명의 청년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구는 올해 사업 기간을 연장하고 예산을 늘려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규모를 키웠다. 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만 19~39세 1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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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레드로드 발전소 일대에 `안심의 울림` 켠다
마포구는 레드로드 발전소 일대의 안전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SOS 비상벨 3대를 신규 설치했다.이번 조치는 구민과 관광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주요 구간에 긴급 대응 체계를 갖추고 안심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특히 레드로드 발전소 인근은 `멘헤라 문화`(정신건강이 좋지 않아 보이는 사람을 일컫는 일본식 신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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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7년 예산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공모…27일부터 6월 15일까지
구로구가 주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이를 예산에 반영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오는 27일부터 6월 15일까지 진행한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의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 제안 사업을 이듬해 예산에 실제로 담는 제도다. 이번 공모로 선정된 사업은 2027년도 예산에 편성된다. 전체 규모는 20억 원이며, 사업 범위에 따라 구 공통사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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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고유가` 위기 극복 위해 60억 원 규모 긴급 추경 편성
중동 정세 불안으로 고유가, 고물가 장기화가 우려되는 가운데, 관악구가 총 6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긴급 편성하고 구의회에 제출했다.이번 2026년 제1회 추경은 통상적인 추경안과 달리,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 정책에 발맞춰 구민에게 지원금을 보다 신속하게 지급하기 위해 마련된 `원포인트 예산`이다. 구는 추경을 통해 최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