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
금천구, 중동전쟁 피해기업 지방세 납부기한 최대 1년까지 연장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중동전쟁의 여파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세 납부기한을 연장한다고 밝혔다.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대상기업은 중동지역의 정세 불안으로 수출 차질, 물류비 상승, 대금 결제 지연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중견기업이다. 또한 필요한 경우 해운·항공·...
-
영등포구, 일용직·프리랜서 입원비 걱정 덜어준다…하루 9만 6,960원 지원
영등포구가 유급휴가가 없어 아파도 치료를 미루기 쉬운 노동 취약계층을 위해 `서울형 입원 생활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일용직·이동노동자·프리랜서·1인 소상공인 등 쉬면 곧바로 소득이 끊기는 노동자들이 생계 부담 없이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소득 공백을 보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금은 하루 9만 6,...
-
참여만 해도 최대 250만 원…마포구, 청년도전지원사업 확대
마포구가 구직단념청년의 사회 재진입을 돕는 `청년도전지원사업` 규모를 130명으로 확대하며 지원을 강화한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자신감 회복과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마포구 고용복지지원센터(매봉산로 18)에서 운영하고 있다.구는 올해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
-
양천구, 34년 주민 숙원 `신월2동 주민센터 건립` 본격화
34년간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신월2동 주민센터 건립` 사업이 본격화됐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5일 오후 기공식을 열고 노후된 주민센터를 행정·문화·주차 기능을 갖춘 복합청사로 재건립하는 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기공식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퓨전 국악의 ...
-
서울 강서구,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일주일간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손을 잡고, 마음을 열고,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 권익 증진과 사회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중에는 ▲강서 가...
-
구로구, 1분기 공약사업 25건·지시사항 7건 추진현황 점검
구로구가 올해 1분기 공약사업과 구청장 지시사항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잇달아 열었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지난 15일 창의홀에서 `2026년 1분기 공약사업 검토보고회`를 개최하고 정상 추진 중인 공약사업 25건의 진행 상황을 살폈다. 보고회에는 17개 부서가 참여해 추진계획과 문제점, 향후 대책을 부서별로 보고했다.점검 ...
-
구직 단념 청년 잡는다…구로구, 18주 맞춤형 `청년도전` 참여자 상시 모집
구로구가 취업 의지를 잃은 청년들의 구직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유형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의 이 사업은 지역 내 구직 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개인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활동 수당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자격은 만 18세~39세 청년 중 최근 6...
-
발 아래는 푸른 숲, 눈앞에는 한강뷰…양천구, 용왕산 224m `스카이워크` 개방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숲 위를 걸으며 도심과 한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용왕산 스카이워크` 조성을 완료하고, 새로운 경관 명소 탄생을 예고했다.`용왕산 스카이워크`는 최대 폭 3m, 연장 224m 규모의 무장애 데크길로 조성됐다. 특히 모든 구간이 완만한 경사도를 유지하도록 설계돼 노약자, 유모차·휠체어 이용자 등 보행 약...
-
금천구, 체력 측정에서 맞춤 처방까지…체력인증센터 본격 운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구민의 체력 증진과 건강수명 연장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는 개인의 체력 상태를 과학적으로 측정·평가하고,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다. 단순 체력 측정에 그치지 않고 체력 수준에 따라 운동 방향을 제시하고 ...
-
봄 주말마다 북적…마포구, `엄빠랑 씽씽 범퍼카` 인기
마포구가 지난 3월 27일부터 운영 중인 `엄빠랑 씽씽 범퍼카`가 가족 단위 이용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4월 12일 기준 아동 2,145명, 보호자 2,322명이 이용해 개장 3주 만에 총 4천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았다.`엄빠랑 씽씽 범퍼카`는 겨울철 `엄빠랑 아이스링크`에 이어 레드로드 발전소 광장에서 선보이는 봄 시즌 프로그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