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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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자연형 호안 91% 복원…서울시, 2028년 전 구간 완료
서울시는 4월 기준 한강 자연형 호안 복원율이 91.4%에 도달해 전체 대상 57.1km 중 52.2km를 완료했으며 2028년까지 전 구간 복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서울시는 이달 반포한강공원 구간(한강대교~여의샛강 합류부) 1.0km 구간 복원을 마치면서 한강 자연형 호안 복원율이 90%를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남은 구간은 잠원 1.5km, 망원 3.4km 등으로, 단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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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약자와의 동행’ 전 자치구 확산…34개 사업 본격 추진
서울시는 2026년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 공모 결과 25개 전 자치구가 참여한 34개 사업을 선정해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서울시는 약자와의 동행 정책이 추진 3년 만에 전 자치구로 확산 단계에 들어섰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24개 자치구가 참여한 데 이어 올해는 25개 모든 자치구가 사업에 참여하면서 정책 적용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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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우수등급` 획득
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가 이동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임을 인정받아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본 인증 우수등급을 획득했다.7일 구로구(구청장 장인홍)에 따르면 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는 장애인·노인·임산부 등 이동약자를 포함한 모든 이용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접근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BF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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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안양천변 `피크닉가든` 4월 개장…작년보다 한 달 일찍 문 열어
서울 구로구가 안양천변 소풍형 여가공간 `구로피크닉가든`의 올해 운영을 4월부터 시작하며, 지난해보다 운영 기간을 한 달 앞당겼다.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1일부터 구로동 오금교 인근 안양천변에 조성된 구로피크닉가든을 개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공간은 서울시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구로동 621-8 일대 약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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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예산으로 다시 잇는 삶 ‘수선방 문을 열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신연화)은 개인예산을 기반으로 장애 당사자의 자기결정과 삶 변화를 지원한 이재윤 씨의 ‘수선방’ 사례를 공개했다. 과거 봉제 기술자로 오랜 시간 손기술을 기반으로 삶을 이어온 이재윤 씨는 장애로 인해 기존의 일이 중단되며 삶의 단절을 경험했다. 그러나 개인예산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다시 삶 속에서 이어가는 새로운 계기를 맞이하게 됐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아산사회복지재단 공동체 네트워크사업 위탁 수행기관인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과 개인예산 심화활동 협약을 체결하고, 이재윤 씨를 참여자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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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시작은 보육에서부터…양천구, `밤샘 긴급돌봄` 운영 확대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양육자의 야근, 출장, 질병 등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먼저 12개월 이상 7세 이하 미취학 영유아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어린이집`을 기존 23개소에서 27개소로 확대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영유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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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빠·할·누구나카페…마포에만 있는 특별한 카페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엄마, 아빠, 어르신, 장애인까지 아우르는 `세대별·맞춤형 이색카페`를 선보이며 생활밀착형 공간을 확장하고 있다.각 공간은 이용 대상과 특성에 맞춰 `맘카페`, `빠카페`, `할카페`, `누구나카페`로 이름 붙여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맘카페`는 2024년 11월부터 온라인 공간을 오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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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신설 법인 대상…`맞춤형 주민세 안내` 실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관내 신설 법인의 지방세 이해를 돕고 자진 신고를 독려하기 위해 `신설 법인 맞춤형 주민세 안내 서비스`를 최초로 선보인다.신규 설립되는 약 1,400여개 법인(2025년 기준)을 대상으로 분기별로 안내문을 보낼 계획이다.안내문에는 주민세 종업원분과 사업소분의 납부 대상, 산출 방법 등 핵심 정보와 함께 세목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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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비 부담 덜어 드려요…관악구, `청년 월세` 최대 20만 원 지원
관악구에 거주하는 청년 인구의 57.9%가 자취하는 `1인 가구`인 점에 착안해, 올해 구는 `청년 주거 안정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관악형 청년 월세 지원을 새롭게 시행해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줄인다.특히 자치구 차원의 폭넓은 월세 지원을 통해 기존의 국토교통부 월세 지원사업의 연령 상한으로 발생하는 35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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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20억 원 규모 주민참여예산 공모 시작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오는 5월 29일까지 진행한다.`주민참여예산제`는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구가 이를 예산에 반영하는 제도다. 지역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고, 예산 편성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공모 규모는 총 20억으로,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