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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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타고 씽씽…마포구, 레드로드에 범퍼카 떴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레드로드 발전소 광장에서 진행한 `엄빠랑 아이스링크` 행사가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오는 3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엄빠랑 씽씽 범퍼카`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레드로드 발전소의 봄맞이 행사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 공간을 마련하고 지역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기획됐다.범퍼카장은 약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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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구매비용 `최대 21만 원` 지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생활 속 폐기물 감축을 유도하고 음식물쓰레기 처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가정용 소형 감량기` 구매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특히 올해는 지원 규모를 기존 100가구에서 250가구로 대폭 확대하고, 지원 대상 선정 방식을 선착순에서 무작위 전자 추첨으로 변경해 더 많은 주민에게 공평한 참여 기회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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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준공업지역 용적률 400%로 풀린다…문래동 재건축·기계금속 단지 이전 본격화
서울시 전체 준공업지역 면적의 25.2%를 차지하는 영등포구가 용적률 상향을 계기로 도시 전면 재편에 나선다.영등포구는 서울시 도시계획조례 개정과 준공업지역 제도개선 방안 발표로 용적률이 기존 250%에서 최대 400%까지 높아짐에 따라 정비사업이 본격화됐다고 27일 밝혔다. 영등포 준공업지역은 산업화 시기 핵심 거점이었으나 공장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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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4월 1일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21개 기업·1:1 구매 상담
구로구가 오는 4월 1일 구청 5층 강당에서 `2026년 구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를 개최한다.구로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시장 개척을 돕고 기관과의 구매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를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2022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5회째로, 지난해에는 21개 기업이 참여해 1,661건의 구매 상담 실적을 올렸다.올해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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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청년월세 지원 3월 30일 접수 시작…월 최대 20만 원·24개월
구로구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올해도 운영한다.구로구는 3월 30일 오전 9시부터 5월 29일 오후 4시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9~34세(1991년~2007년생) 무주택 청년이다. 실제 납부하는 월세 기준으로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24개월, 총 480만 원 한도로 지원한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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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소형감량기 구매 보조금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3월 30일부터 `가정용 음식물류폐기물 소형감량기` 구매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사업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따라 음식물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규모는 총 138세대다. 일반 가구 120세대에는 감량기 구매 비용의 30% 범위 내에서 세대당 최대 21만 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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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평생교육이용권 지원대상 847명 모집…35만 원 포인트 제공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민의 역량 개발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4월 9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지원 규모는 총 847명이며, ▲일반 저소득(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디지털(30세 이상) ▲노인(65세 이상) ▲장애인(19세 이상 등록 장애인) 등 4개 분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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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심비 웨딩` 찾는 MZ에게…관악구, 이색 `전통 혼례식` 추천
혼인 증가세가 3년 연속 이어지는 가운데, 개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청년들에게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의 `전통 혼례식`이 고비용 결혼 문화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는 높이는 합리적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구는 낙성대 공원 내 `관악구 전통야외소극장(낙성대로3길 45)`에서 관악문화원 주관으로 전통 혼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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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마포 환경학교` 운영…`쓰레기 상태`까지 체험한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오는 4월 3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주요 환경시설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인 `마포 환경학교` 상반기 운영을 시작한다.`마포 환경학교`는 2023년 5월 처음으로 시작한 환경교육 견학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환경보전 의식과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상반기 환경학교는 총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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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지구대 순찰차 출동로 전면 재배치…보행자·차량 동선 분리
영등포구가 당산지구대 순찰차 주차 공간과 출동로를 전면 재배치하는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영등포구는 영등포경찰서의 개선 요청을 받아 현장 조사와 설계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보행자와 차량 동선의 분리로, 순찰차 주차 공간 재배치·전용 출동로 신설·방호울타리 설치를 통해 보행자 동선을 확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