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
명일동 땅꺼짐 구간 보강 완료…서울시, 9호선 4단계 공사 재개
서울시가 명일동 땅꺼짐 구간의 지반 보강을 완료하고 안전성을 확보해 9호선 4단계 공사를 재개한다.서울시는 강동구 명일동 지반침하 사고 구간에 대한 보강 공사를 마치고 터널 안정성을 확보함에 따라 오는 31일부터 지하철 9호선 4단계 공사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사고 원인 분석과 보완설계를 반영해 안전성을 대폭 강화한...
-
구로구, 30일부터 상자텃밭 분양 신청…1,050세트 선착 추첨
구로구가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상자텃밭` 분양 신청자를 모집한다.구로구는 구민과 구로구 소재 직장인을 대상으로 상자텃밭 세트 1,050개와 배양토 세트 670개를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상자텃밭 세트는 텃밭상자·배양토 50L·종자·모종으로, 배양토 세트는 배양토 50L·종자로 각각 구성된다. 신청자는 두 종류 중...
-
해외직구 학용품 ‘유해물질 범벅’…키링서 납 549배 검출
서울시가 해외직구 어린이 제품 검사에서 일부 학용품과 키링에서 기준치의 수백 배에 달하는 유해물질이 검출됐다고 밝혔다.서울특별시는 26일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 학용품과 의류, 잡화 등 29개 제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 결과 10개 제품이 국내 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어린이 학용품 1...
-
구로구 공공체육시설 5월부터 `구민우선접수제`…11개소·9개 프로그램 적용
구로구가 공공체육시설 이용 시 구민을 우선 접수하는 `구민우선접수제` 시행을 위한 조례 개정을 마쳤다.구로구는 지난 16일 `서울특별시 구로구 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가결됨에 따라 오는 5월부터 구민우선접수제를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제도 시행 시 구로구민을 우선순위로 접수하고, 잔여 정원에 ...
-
영등포문화재단 YDP창의예술교육센터,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성과로 기관·개인 수상
영등포문화재단과 YDP창의예술교육센터가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반 조성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상(기관상)과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상(개인상)을 수상했다. 영등포문화재단의 YDP창의예술교육센터는 영등포의 사람·공간·이야기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적극 반영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기반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활동하는 ‘전지적청소년시점 사업’을 비롯해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계절 ‘예술놀이터 사업’, 지역 밀착형 예
-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 ‘고객과 함께하는 응급처치·심폐소생술 실습교육’ 실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이사장 임병호)는 금천구보건소와 연계해 지난 2월 25일 시민 접점 시설인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의 직원과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실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설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구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체험형 실습교육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성인·소아 심정지 확인 및 대처 요령 △외상 응급
-
금천구, `금나래아트홀` 리모델링…노후시설 개보수 공사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와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이 지역 대표 공공 공연장인 금나래아트홀의 시설을 리모델링한다고 밝혔다.금나래아트홀은 2008년 개관한 후 장기간 운영되면서 무대기계, 전기·기계 설비 등 주요 시설의 노후화로 인해 정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
-
서울 강서구, 전통시장 숨은 보물 찾는 청년 마켓터즈 활동 첫 개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참신한 청년들의 시각으로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찾아,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시장 만들기에 역량을 집중한다.구는 지난 23일 `제1회 청년 마켓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청년 마켓터즈와 전통시장 상인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마켓터즈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
-
"살던 곳에서 따뜻함을 잇는 돌봄이 시작된다"…`양천형 통합돌봄` 27일부터 시행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 요양, 주거 등의 복지 서비스를 한 번에 연계해 제공하는 `양천형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양천형 통합돌봄`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건강관리예방 ▲요양 ▲일상...
-
버린 종량제 봉투도 다시 봤더니…관악구, 2년 연속 `재활용 우수 자치구` 쾌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전면 금지 시행으로 쓰레기 감량이 핵심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주민과 함께하는 분리배출 실천으로서울시 주관 자치구 재활용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매년 25개 전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서울시 재활용 성과평가는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등 자원순환 실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