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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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신혼부부, 전세 이자 연 100만 원까지 돌려받는다
구로구가 전세 대출을 안고 있는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이자 비용 일부를 돌려주는 하반기 지원 접수를 시작한다.구로구는 오는 14일부터 10월 16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구는 올해 상반기에도 같은 사업을 운영해 19가구에 전세 대출 이자를 지원했으며, 이번 하반기 사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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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통장·반장 `원팀(One-Team)` 된다…`통반협력단` 도입 앞두고 반장교육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내년부터 새롭게 도입하는 `양천 통반협력단`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난 7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관내 18개 동 반장 1,76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반장제도 개편의 취지와 달라지는 역할을 현장에 안내하고, 통·반장이 함께 움직이는 협력체계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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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친화적 환경`…금천구, 2019년부터 청년친화헌정대상서 7회 수상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지난 9일 국회에서 열린 `2026년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소통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상이다. 이를 위해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청년정책과 청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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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026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9일 `2026년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인프라 수준 평가(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도시재생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도시공간과 주민 삶의 질을 개선하고,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평가해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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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이번 주말 `허준의 도시`에서 만나는 특별한 휴식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오는 12일 허준근린공원 일대에서 `제24회 허준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허준 인트로축제`를 개최한다.허준축제는 동의보감의 저자 허준 선생이 태어나고 저술 활동을 한 강서구의 대표 문화 축제다. 구는 오는 10월 열리는 본축제에 앞서, 허준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축제 열기를 더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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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를 배우 달 미래를 채우달…10월은 마포 교육의 달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10월 한 달간 마포중앙도서관을 비롯한 지역 도서관, 청소년기관, 홍익대학교 등 교육기관과 협력해 각 기관이 개별적으로 운영해 온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한데 모은 `마포 교육의 달`을 운영한다.`마포를 배우 달(月), 미래를 채우 달(達)`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행사는 달이 차오르는 모습을 배움의 과정에 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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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추석 앞두고 90억 규모 지역상품권 5% 할인 판매
고물가로 추석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자, 영등포구가 90억 원 규모의 지역 상품권을 5% 할인 판매한다.영등포구는 오는 16일 오후 3시부터 `영등포사랑상품권` 90억 원어치를 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매 한도는 1인당 월 50만 원이다. 한도를 채우면 47만 5천 원에 구매해 2만 5천 원을 아낄 수 있다.구매는 스마트폰 `서울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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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2일~13일 `2026 천호공원 가을축제` 개최
서울시가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강동구 천호공원에서 시민을 위한 `2026 천호공원 가을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12일부터 13일까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별도의 참가비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이 날 행사장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바닥분수와 물놀이 체험존이 마련되어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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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위기 대응 위한 ‘제로서울기업실천단’ 2기 본격 출범
서울시가 17개 기업과 손잡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 ‘제로서울기업실천단’ 2기를 출범했다.실천단은 9일 서울시청에서 출범식 및 기후·에너지 커넥트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참여기업들이 증서를 전달받고 소형 플라스틱 수거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기후행동 의지를 다졌다.2022년 시작된 제로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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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7년 생활임금 시급 12,757원으로 확정… 5.2% 인상
서울시가 2027년 생활임금을 시간당 12,757원으로 결정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한다.10일(목)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이번에 확정된 시급은 2026년 12,121원보다 5.2%인 636원 인상된 금액이다. 이는 최근 3년간 2~3%대를 유지했던 인상률을 상회하는 수치다.월 환산액은 주 40시간 근무와 월 209시간을 기준으로 266만 6,213원에 달한다.이와 관련해,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