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
"혼자 견디지 마세요"…양천구, 청년·중장년 `일상돌봄 지원` 더 넓어진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을 더욱 두텁게 지원하기 위해 2026년부터 `일상돌봄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기존 만 19세 이상이던 청·중장년 연령 기준을 만 13세 이상으로 낮추고, 지원 기간도 6개월에서 1년으로 2배 확대했다. 또 가족돌봄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
-
구로구, 고척4주택재개발 QR 정보공개 시스템 운영
구로구가 고척4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 현장에 QR코드 기반 온라인 정보공개 시스템을 운영한다.구로구는 ‘고척4주택재개발정비사업(고척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공사 현장에 QR코드를 부착하고, 주민이 스마트폰으로 공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정보공개 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대규모 공사 과정에서 발...
-
구로구, `우리동네 펫위탁소` 올해도 운영
구로구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우리동네 펫위탁소’ 사업을 추진한다.10일 구로구에 따르면 ‘우리동네 펫위탁소’는 경제적 어려움이나 갑작스러운 입원, 장기 외출 등으로 반려동물을 직접 돌보기 힘든 구민을 대상으로 전문 위탁업체의 보호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반려동물 방치를 예방하...
-
"남서울의 아름다움을 한눈에"…금천구, 호암마루길&전망대 조성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남서울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호암마루길과 전망대를 조성해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다.호암마루길은 호암산 잣나무 산림욕장을 따라 완만하게 이어지는 산책길이다. 잣나무와 참나무 숲 사이를 걷다가 작은 쉼터를 만나고, 다시 숲길을 따라 오르면 남서울의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에 이르...
-
서울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17·18일 대중교통 막차 01시까지 연장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귀성·귀경객과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하고, 설 당일과 다음날인 17·18일에는 지하철과 시내버스 막차 시간을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연장 운행한다.서울시는 올해 설 연휴가 5일간 이어지는 가운데, 설 다음 날 바로 출근하는 시민들의 이동...
-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 개관행사 성황… 서울시 새 핫플로 부상
서울시 시청 지하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가 2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개관 기념행사에서 1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관심 속에 공식 출범했다.서울시에 따르면 개관 기념행사 기간 동안 서울갤러리를 찾은 관람객은 총 1만113명으로 집계됐다. 행사 기간 내내 개장 전부터...
-
2026 설명절 선물 고민은 서울굿즈로…서울마이소울샵에서 즐기는 새해 복 이벤트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오는 2월 11일(수)부터 21일(토)까지 서울 공식 기념품 서울굿즈 판매점인 `서울마이소울샵`에서 신년 구매행사를 운영한다.이번 이벤트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서울을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서울의 매력을 담은 브랜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
-
영등포구, 청년 독립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영등포구가 청년 독립 지원 프로그램 ‘영(Young)한 독립생활’ 참여자를 모집한다.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청년 독립 지원 프로그램 ‘영(Young)한 독립생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학업과 취업 등으로 독립을 시작한 청년들이 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실전형 교육 과정이다...
-
설 준비, 멀리 가지 마세요…마포 직거래 장터로 오세요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2월 11일부터 12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포구민광장에서 `2026년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및 바자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구민에게 믿을 수 있는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자매결연 도시와의 교류를 넓히는 도·농 상생의 자리로, ...
-
연 0.8% 초저금리로 80억 지원…서울 강서구, 중소기업 숨통 틔워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경기 침체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에 나선다.올해 융자 규모는 총 80억 원이다. 본사가 강서구에 소재한 공장등록업체, 벤처기업, 이노비즈기업(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은 최대 3억 원, 그 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 원까지 신청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