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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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HD로 더 선명하게…1~4호선 120개 역사 안내시스템 개량 완료
서울교통공사는 1~4호선 120개 전 역사에 설치된 노후 열차정보 안내시스템을 FULL HD급으로 개량해 시인성과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고 밝혔다.서울교통공사는 1~4호선 전 역사에 설치된 총 3,790면 규모의 열차정보 안내시스템 개량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2008~2010년 설치된 기존 시스템의 노후화에 따른 것으로, 2023년 1호선을 시작으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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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덜 타면 최대 5만 원…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2월 신청
서울시는 탄소 배출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 ‘에코마일리지 승용차 마일리지’ 참여자를 2월 2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하고, 10월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감축한 시민에게 최대 5만 마일리지(5만 원 상당)를 지급한다고 밝혔다.승용차 마일리지는 2017년부터 운영된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제도의 한 분야로, 기준 주행거리 대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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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가구 주거비 부담 완화…서울시 전세 5억 이하까지 지원 확대
서울시는 출산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자녀 출산 무주택가구 주거비 지원’ 사업을 확대·개편하고, 전세보증금 기준을 5억 원 이하로 완화해 2월 2일부터 상반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서울시는 자녀 출산 이후 급증하는 주거비로 서울을 떠나는 가구를 줄이기 위해 무주택 출산가구에 전세대출이자 또는 월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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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안전점검 실시
구로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서울 구로구는 1월 29일부터 2월 6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7개소를 대상으로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설 연휴를 앞두고 이용객이 증가하는 전통시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이번 점검은 구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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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K-의료 중심지로…미라클메디특구 글로벌 의료관광 허브 도약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미라클메디 특구`는 해외 홍보를 강화하며 글로벌 의료관광 특구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다지고 있다.구는 1월 중 두 차례에 걸쳐, 의료기관 관계자들을 강서미라클메디센터로 초청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글로벌 홍보 활성화를 목표로 세미나와 홍보영상 제작 강의를 열어 실질적인 지원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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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제8기 주민참여예산 심의위원` 80명 모집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주민의 아이디어가 예산에 반영되고 실제 사업 실행으로 이어지는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함께 이끌어갈 `제8기 주민참여예산 심의위원`을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인원은 총 80명이며, 위원 임기는 2026년 3월 25일부터 2028년 3월 24일까지 2년이다. 심의위원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발굴 ▲사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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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중앙도서관 건립 순항 중…29일 현장점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29일 오후 2시 시흥동 992-28 일원에서 `금천중앙도서관 건립 현장점검`을 열고 차질 없이 진행 중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금천중앙도서관은 권역별 구립도서관과 공립 작은도서관을 연계하는 거점 도서관으로, 지역의 문화·지식 인프라를 확충해 지역주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며 일상 속 문화 향유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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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취약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접종…극심한 통증 미리 막는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역 내 65세 이상 생계·의료수급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시행한다.대상포진은 소아기에 감염된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ZV)가 체내에 잠복해 있다가 노년기에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재활성화돼 발생하는 질병이다.피부 발진 외에도 심한 신경통, 시력 손실, 청력 저하 등의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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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월세 지원부터 입주청소까지 청년 주거안정 위한 `2026년 종합 패키지`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높은 월세 부담과 주거환경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6년 청년 주거안정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이번 계획은 집이 단순한 `거처`를 넘어 청년들이 안심하고 휴식하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소중한 삶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월세 지원, 주거환경 개선, 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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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마을安희망살이`로 저장강박 어르신 주거 정비
영등포구가 저장강박으로 위생과 안전에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의 주거환경을 정비한다.영등포구는 지난 18일 영등포구 신길1동에서 노인맞춤돌봄 생활관리사가 장기간 쓰레기와 함께 생활하던 어르신을 발견했다고 30일 밝혔다. 신길1동 주민센터는 현장을 확인한 뒤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이 당사자 동의를 얻어 지원에 착수했다.주민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