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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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국정과제 발맞춰 `관악형 기본사회` 속도 낸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새해를 맞아 구정 운영 방향을 `주민의 기본적인 삶` 보장으로 설정하고 미래가치를 키워나간다는 방침이다.구는 지난 6일 강남훈 사단법인 기본사회 이사장을 초청해 국과장급 직원을 대상으로 `기본사회 정책 방향과 지방정부 역할`에 대해 특별 강연을 실시했다.`기본사회`는 현 정부의 중점 전략과제 중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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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6년 신년인사회 성료…오세훈 서울시장도 협력 의지 전해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월 7일 마포아트센터에서 소통과 화합을 나누는 `2026 마포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신년인사회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내 유관기관장과 주민대표 등 2000여 명의 주요 내빈도 함께해 새해 덕담을 전하며 자리를 빛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도 참석해 마포구민과 따뜻한 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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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없는 건강도시 강서` 앞당긴다…금연클리닉 확대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흡연율을 줄이고,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해 `담배 없는 건강도시 강서` 구현에 나선다.질병관리청 `2024년 지역사회 건강통계`에 따르면, 강서구 흡연율은 14.8%로 2023년에 비해 3.6%p 감소했으나, 흡연자 금연 시도율은 36.2%로 2023년 대비 5.1%p 줄어 지속 관리가 필요하다.이에 구는 흡연 관련 건강 피해를 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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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소식지 오디오북 ‘구로가좋다’ 구민 참여형으로 확대
구로구가 소식지 오디오북 ‘구로가좋다’를 구민 참여형 콘텐츠로 확대 운영한다.8일 구로구는 소식지 오디오북 ‘구로가좋다’를 구민 참여형으로 확대 운영하고, 이를 위해 구민 목소리 출연 오디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운영은 기존 ‘읽어주는 소식지’에 주민 참여를 도입해 구정 소식을 보다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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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6년 신년인사회 열고 새해 구정 비전 공유
구로구가 새해를 맞아 구민과 함께 구정 운영 방향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구로구는 14일 오후 2시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볼룸홀에서 ‘2026년 구로구 신년인사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을 맞아 각계 주요 인사와 구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구정 비전을 공유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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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물꼬 튼 서울의 성장…2026년 더 힘차게 전진”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년 서울시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강북 거점화와 주택 공급, 미래산업 육성을 통해 물꼬를 튼 서울의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날 신년인사회는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렸으며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자치구청장, 주한 외교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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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반짝 추위…서울 동북·서북권 한파주의보 발효
서울시는 7일 밤 9시를 기점으로 서울 동북권과 서북권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자치구·유관기관과 함께 24시간 비상 상황관리에 들어갔다.이번 한파주의보는 도봉·노원·강북·성북·동대문·중랑·성동·광진구 등 동북권과 은평·종로·마포·서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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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망원시장상인회, 한국유통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
마포구(구청장 박강수) `망원시장상인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와 매일경제신문사가 공동 주관하는 `제30회 한국유통대상`에서 유통대상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한국유통대상`은 유통산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기관과 단체를 선정해 포상하는 시상식이다.이번 수상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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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비단길현대시장 화재 대응 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비단길현대시장에 무선 화재알림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정기 소방훈련과 안전 점검을 병행하는 상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년 제2차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안전관리패키지) 공모에 선정돼 추진됐다. 노후화된 유선 화재감지기를 최신 무선 화재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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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지방세 고민…마을세무사가 무료 상담 나선다
서울시가 국세·지방세 상담과 권리구제를 무료로 지원하는 ‘마을세무사’ 300명을 새롭게 위촉해 이달부터 활동에 들어가며, 전화·이메일·방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의 세무 고민 해결에 나선다.서울시에 따르면 2015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마을세무사 제도는 지난해 11월까지 월평균 340건, 총 44,715건의 세무 상담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