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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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빛초롱축제, 시민 호응에 힘입어 1월 18일까지 2주 연장 운영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성원에 힘입어 `2025 서울빛초롱축제` 행사 기간을 기존 1월 4일에서 1월 18일까지로 2주 연장한다고 밝혔다.`나의 빛, 우리의 꿈, 서울의 마법`을 주제로 열린 2025 서울빛초롱축제는 전통 한지 등(燈)과 미디어아트 작품을 활용한 다채로운 빛 연출로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당초 1월 4일(일)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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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생명지킴활동가 자원봉사자 모집
구로구가 지역사회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지킴활동가를 모집한다.2일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오는 1월 말까지 자살 예방 활동을 수행할 ‘생명지킴활동가’로 활동할 자원봉사자 10여 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명지킴활동가는 지역사회 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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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31일 밤 새해맞이 축제로 변신…보신각·DDP·광화문 일제히
2025년 마지막 날 밤, 서울 도심이 새해맞이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서울시는 31일 자정 무렵 보신각과 DDP,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대규모 카운트다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새해를 알리는 보신각 타종부터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미디어아트쇼까지 붉은 말의 해를 알리는 카운트다운 축제가 서울 전역에서 펼쳐진다.특히 인근에서 진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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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창의행정, 시민감동으로 이어져"…공무원 격려
오세훈 서울시장이 창의행정을 통해 시민 중심 행정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오 시장은 31일 낮 시장 집무실에서 창의행정을 주도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만나 한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실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창의행정`은 수동적 행정 접근 방식을 넘어 보다 도전적인 자세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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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60% 초과 대출 무효…서울시, 청년 불법사금융 인식 전환
서울시는 연이율 60%를 초과한 불법 대출은 원금과 이자 모두 무효라는 점을 알리는 특별상담과 금융교육을 통해 청년층의 불법사금융 인식을 전환하고, 상담 기간 중 2,100만 원 규모의 피해를 구제했다고 밝혔다.서울시는 청년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구제를 위해 특별상담, 금융교육, 온라인 홍보를 병행한 결과 청년들이 불법사금융을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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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한파주의보에 취약계층 보호…서울 24시간 비상체계
오세훈 서울시장은 31일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고 새해 첫날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내려갈 것으로 예보되자 취약계층 보호와 시민 안전관리를 강화하라고 지시했으며,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와 함께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기로 했다.서울시는 31일(수) 21시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시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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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밖청소년의 가능성을 키우다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25년 학교밖청소년 지원 사업의 성과로 호지원(가명) 청소년의 사례를 소개했다. 영등포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를 찾은 호지원 청소년은 또래 관계의 어려움으로 학업 중단을 선택했었다. 그러나 새로운 환경에서 꿈드림과 함께 진로를 탐색하고 다양한 진로·자립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한 걸음씩 변화를 만들어 가기 시작했고, 자신의 가능성을 구체적인 성과로 증명해 나갔다. 호지원 청소년은 진로 탐색 과정에서 커피 분야에 흥미를 느끼고 2024년 ‘꿈·봄 예비 바리스타 7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바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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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도림유수지 야외체육시설 전면 재정비 완료
영등포구가 도림유수지 야외체육시설을 전면 재정비해 생활체육 공간으로 재개장했다.31일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도림동 254번지에 위치한 도림유수지 야외체육시설을 전면 재정비해 29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해당 시설은 2005년 조성 이후 지역을 대표하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활용돼 왔으나, 시설 노후화로 이용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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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파출소의 변신! 사회적경제 거점으로" 관악구,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축 선도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유휴 국유재산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거점인 `나라On 상생 일터` 19호점을 조성하고, 지난 30일 행운동 (구)행운치안센터에서 개소식을 가졌다.`나라On 상생 일터`는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가 주관하는 `유휴 국유재산 활용 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이다. 도심 속 방치된 폐파출소 등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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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협동 징수 기동반으로 4억 5천만 원 회수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부서 내 칸막이를 허문 협업 행정으로 고질적인 고액·상습 체납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구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세외수입과 지방세를 동시에 체납한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세외수입·지방세 협동 징수 기동반`을 운영한 결과, 총 4억 5,700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고 밝혔다.이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