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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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유니세프`가 인정한 아동이 행복한 도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난 10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획득하며,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됐다.`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UNCRC)을 기반으로,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과 환경을 조성한 도시에 부여되는 국제 인증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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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전세사기 대응으로 `대한민국 좋은정책 대상` 수상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2025 토마토 대한민국 좋은법·좋은정책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좋은정책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전국 최초로 전세사기 피해자 전수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피해자 지원 조례 제정과 실질적 재정 지원, 나아가 중앙정부 특별법 개정까지 이끌어낸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토마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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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겨울방학이 즐겁다"…놀이와 배움이 있는 특별한 과학 특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월 9일부터 2월 13일까지 금천사이언스큐브에서 초등학생 530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특강은 초등학생들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비판적 과학사고와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 학년을 대상으로 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로 구성했으며, 모든 과정은 실습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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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교동 김대중 가옥` 국가등록문화유산 최종 등록
12월 16일, 김대중 전 대통령 동교동 사저가 국가유산청 근현대문화유산분과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하며 `국가등록문화유산(이하 국가유산)`으로 최종 확정됐다.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동교동 사저를 국가유산으로 등록하기 위해 2년 가까이 이어온 노력이 마침내 눈부신 결실을 거둔 것이다.이로써 민주화운동의 상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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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골목형상점가 19곳 지정…`전국 최초`부터 `서울 최다`까지 휩쓸어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며,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골목형상점가를 보유한 지역으로 자리매김했다.구는 최근 제18호 `조원복길 골목형상점가`와 제19호 `샤로수길 골목형상점가`를 새롭게 지정하며, 골목상권 육성 정책의 선도 자치구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를 위해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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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성인문해교육 생활문해 과정 무료 운영
영등포구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생활문해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17일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YDP성인문해교육센터에서 생활문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구에 거주하는 중‧장년층과 어르신, 결혼이민자 등을 대상으로 기초 학습부터 학력 인정 과정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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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년 일자리위원회 위촉식·회의 개최
구로구가 2025년 구로구 일자리위원회 위촉식과 회의를 열었다.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16일 구청 창의홀에서 ‘2025년 구로구 일자리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당연직 위원 5명과 위촉직 위원 8명 등 일자리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구로구 일자리위원회는 민&mi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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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도림천 벚꽃길 보행 데크·전망대 조성
구로구가 도림천 벚꽃길 일대에 보행 데크와 전망대를 조성했다.17일 구로구는 주민 이용이 많은 도림천 벚꽃길 일대에 보행 데크와 전망대를 조성하고 올해 8월부터 1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도림천은 매년 봄 벚꽃 명소로 꼽히며, 도림천역까지 이어지는 산책로가 지역 주민과 인근 직장인,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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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2025년도 보상 직무 교육 실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에서 `2025년도 SH 보상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익사업 보상 업무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SH 보상 업무 담당자뿐 아니라 서울시·자치구 보상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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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인파 걱정 끝…마포구, 레드로드 특별 안전관리 가동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연말연시를 맞아 12월 19일부터 12월 31일,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레드로드 일대에서 다중운집행사 안전관리를 실시한다.지난 10월 핼러윈데이에는 홍대관광특구 일대에 순간 최대 14만 명이 운집해 인산인해를 이뤘다.이에 연말연시에도 수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해 안전관리 기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