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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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용보증재단, ‘2025 소상공인 생활백서’ 발간…창업 준비 11.9개월·폐업 고민 증가
서울신용보증재단은 25일 서울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2~2024년 진행한 3개년 패널조사 결과를 담은 ‘2025 서울시 소상공인 생활백서’를 종합편 1권과 자치구편 25권으로 발간했다고 밝혔다.서울신용보증재단이 서울 소상공인의 실제 경영 환경을 세밀하게 담아낸 ‘2025 서울시 소상공인 생활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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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통합 신청사 건립 주민설명회 12월 개최
영등포구가 통합 신청사 건립 추진 경과와 설계안을 주민에게 공개하는 설명회를 연다.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오는 12월 10일 오후 2시 30분 영등포 아트홀에서 ‘영등포구 통합 신청사 건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경과보고와 설계안 설명, 질의응답이 진행되며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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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하 통합·입체복합개발 본격 추진…도심 핵심거점 재편 전망
서울시는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에 대해 2025년 9월 사전협상 대상지로 선정하고, 민간사업자가 제안한 고속버스터미널 지하 통합과 입체복합개발 계획에 대한 본격 협상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가 대규모 도시공간 재편의 전환점을 맞게 됐다. 서울시는 해당 부지(146,260.4㎡)를 사전협상 대상지로 확정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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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 획득… 3회 연속 달성
구로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하며 3회 연속 인증을 달성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26일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을 신규 획득했다고 밝혔다. 구로구는 2021년 최초 인증, 2023년 재인증을 받은 데 이어 인증 기한 만료 후 다시 인증을 받아 전국을 대표하는 스마트포용도시로 자리매김했다.이번 인증에서 서울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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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6 예산안 설명회 열어 구정 운영 방향 공유
구로구가 2026년 예산안의 주요 내용과 구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설명회를 열었다.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25일 오후 4시 구청 강당에서 ‘구민과 함께 여는 2026 구로구 예산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장인홍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의원과 구정에 관심 있는 구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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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수능 마친 고3 위한 ‘전환기 프로그램’ 운영
구로구가 수능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전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12월 1일 오류아트홀에서 진행되며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 35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약 2시간 동안 이어진다. 프로그램은 수능 이후 진로 고민을 겪는 학생이 스스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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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국립생태원, 생태 가치 확산·주거 복지 강화 위한 협약 체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와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은 대국민 생태 가치 확산과 주거 복지 강화를 위해 24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생태 가치를 접목한 입주민 맞춤형 주거 복지 서비스 개발 및 운영 ▲ 친환경 도시 생태 공간 조성을 위한 연구 ▲ 양 기관 보유 자원 상호 활용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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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함께니까" 관악구, 서울시 최다 자립준비청년 위한 정서·생활지원 강화
관악구는 2025년 10월 말 기준 자립준비청년이 148명으로서, 서울시에서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이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협력해 9월부터 12월까지 자립준비청년들을 대상으로 `같이:서기 프로젝트 괜찮아, 함께니까` 사업을 진행한다.자립 초기 겪을 수 있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정서적 안정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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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준공업지역 용적률 400% 적용, 재건축·재개발 속도 낸다
영등포구가 준공업지역 용적률 상향으로 노후 공동주택 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영등포구는 25일 준공업지역의 용적률이 기존 250%에서 400%로 상향 적용됨에 따라 정비사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규제 완화로 그동안 사업성이 낮아 추진이 어려웠던 재건축 단지들의 조합원 부담이 완화돼 사업 추진에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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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외로움·사회적 고립 해법 모색…정책토론회 연다
구로구가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문제 해법 마련을 위해 정책토론회를 연다.구로구는 11월 28일 구청 본관 3층 창의홀에서 ‘외로움 없는 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심각성이 높아지고 있다. 세계보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