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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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여성가족재단, IT 비개발직군 여성 위한 ‘우먼잇츠 AX 세미나’ 개최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오는 30일 IT 분야 비개발직군 여성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우먼잇츠 AX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하는 환경 속에서 비개발직군 여성들이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업무와 서비스 기획에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여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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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고립 예방부터 관계 회복까지… ‘서울잇다플레이스’ 23일 문 연다
서울시가 외로움 예방부터 고립·은둔 시민의 일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서울잇다플레이스’를 23일 성동구에 개관했다.서울잇다플레이스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외로움 없는 서울’ 3대 전략 중 사람 간의 교류에 초점을 둔 ‘소통잇다’의 핵심 사업이다. 성동구 성수동에 마련된 이 공간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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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쓰는 소상공인 10곳 중 1곳뿐…영등포구, 교육부터 라이브 방송까지 지원
사업장에서 AI를 쓰는 서울 소상공인이 10곳 중 1곳에 그치자, 영등포구가 실습 위주 AI 교육에 판로 지원까지 묶은 과정을 내놨다.서울 영등포구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실무 교육을 운영하고, 우수 수료 기업에는 라이브 커머스와 팝업스토어 판매를 연계한다고 23일 밝혔다.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가 벌인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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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진다`…구로구 어르신 문화대학 14기 개강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진다`는 뜻을 이름에 담은 구로구 어르신 문화대학이 1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14번째 과정을 시작했다.서울 구로구는 지난 22일 구청 본관 5층 강당에서 `제14기 일소일소(一笑一少) 어르신 문화대학` 개강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문화대학은 구로구에 사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교육 과정이다. 올해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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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어워드 대상, 청년 200명의 선택으로 결정된다
서울디자인재단이 10월 1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하는 ‘서울디자인콘퍼런스 2026’을 앞두고, 세계 디자인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할 공식 서포터즈 ‘영.크.크.(Young Creator Crew)’ 2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영.크.크.’는 디자인과 콘텐츠, SNS에 관심 있는 대학생 및 청년들이 세계적인 디자인 사례를 직접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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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임차인 권리 침해하는 불공정 중개행위 엄정 대응
서울시가 임차인의 권리를 차단하거나 제한하는 일부 공인중개사의 불공정 중개행위를 근절하고 공정한 부동산 중개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총력을 다한다.시는 지난 10월 22일 주택 임대차 계약 과정에서 임차인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계약을 강요하는 관행을 바로잡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동안 임차인은 매물 확보를 우선시하는 중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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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찰·한방 관광에 AI 기술 입힌다… 3개 새싹기업 최종 선정
서울시가 한국 전통문화와 웰니스 관광자원에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K-관광 서비스 개발을 본격화한다.시는 지난 17일 솜씨빌딩에서 열린 `2026 서울 관광새싹기업 육성 지원(상생협력)` 매칭데이를 통해 수요기관과 협업할 3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관광새싹기업이 보유한 혁신 기술을 민간 관광자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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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부하는 건강계단` 시민 발걸음 모여 아동 건강 챙긴다
서울시민의 일상 속 건강 실천이 모여 미래 세대인 아이들의 건강을 돌보는 따뜻한 나눔의 선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18일 서울시는 지난 한 해 동안 시민 215만 명이 `기부하는 건강계단`을 이용해 2천만 원 상당의 건강식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적립된 물품은 올해 서울 지역 아동 25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기부하는 건강계단은 시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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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안전보험 사칭 피싱 주의… 개인정보 요구 시 즉시 의심해야
서울시가 최근 ‘서울시민안전보험’을 사칭해 개인정보 입력을 유도하는 피싱 사이트가 발견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사칭 사이트는 ‘서울시 응답소’에 접수된 시민 민원을 통해 확인됐다. 현재까지 파악된 관련 민원은 1건으로, 시는 추가 피해 여부와 유사 사이트 운영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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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상하이시, 경제·문화 등 다방면 협력 강화
서울시는 21일 정상훈 행정1부시장과 루 산 상하이 부시장이 면담을 갖고 양 도시 간 경제·산업, 문화·관광, 청년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이날 면담에서는 특히 상하이의 상권 고도화와 야간경제 활성화 경험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서울시가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 계획과 상하이의 도시 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