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
"야장의 계절이 돌아왔다!"…올가을 마포구 시장에서 제대로 즐기자
마포의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밤이 내려앉으면 맛과 흥이 어우러진 축제가 시작된다.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지역 내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서울시 `2026년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시장별 특색을 살린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야간 볼거리와 먹거리를 더해 시장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
-
"양천의 매력을 60초 안에 담아주세요"…양천구, 숏폼 공모전 개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창의적인 시선으로 양천의 다채로운 매력을 새롭게 발굴하기 위해 `2026 양천구 숏폼 공모전 : 나만의 양천 픽(Pick)`을 개최하고,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9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최근 모바일과 SNS를 중심으로 짧고 직관적인 영상 콘텐츠 소비가 확산되는 흐름에 발맞춰, 양천의 매력과 주요 정책을 쉽고 재미...
-
서울시, 싱크홀·화재 막고 등굣길 지킨 우수 학교보안관 20명 표창
서울시가 지난 3일 학교 안팎에서 학생 안전을 지켜온 우수 학교보안관 20명에게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여했다.이날 표창 대상자들은 학교 주변 위험시설을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장애 학생을 위한 맞춤형 등교 지도를 수행하는 등 학교 현장 곳곳에서 학생 안전을 지원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학교보안관은 초등학교와 특수학교에 배치되...
-
서울시, 야간근로자 위한 `심야 아이돌봄` 지원…시간당 2천 원
서울시가 야간근무와 불규칙한 근로시간으로 자녀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양육자를 위해 민간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심야돌봄을 시범 운영한다.시는 기존 소상공인과 워라밸 포인트제 참여기업 근로자 중심이었던 지원 범위를 교대·순환근무자, 프리랜서, 플랫폼 종사자 등 야간근로자 전반으로 넓혔다. 이와 관련해 3...
-
서울시, 텀블러 리필·반려동물 급수 가능한 `서울형 음수대` 7종 개발
서울시가 텀블러 리필과 휠체어 이용자 및 어린이 접근 편의, 반려동물 급수 등 시민의 일상적인 요구를 담은 `서울형 음수대` 7종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개인 텀블러에 아리수를 쉽고 위생적으로 채워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누구나 편리하게 물을 마실 수 있는 공공 음용 환경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서울형 음...
-
서울시, 대치동 학원가 등 3곳 `킥보드 없는 거리` 추가 지정
서울시가 보행자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대치동 학원가를 비롯한 3곳을 `킥보드 없는 거리`로 추가 지정했다.서울시는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송파구 위례트랜짓몰 보행로, 은평구 연신내 로데오거리 등 3곳을 새로운 금지 구역으로 선정했다. 기존 시범운영지 2곳도 정식 운영으로 전환해 30일부터 총 5곳이 운영된다.시는 신규 대상지 주민 28...
-
서울시,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 25곳 선정…2년간 화재안전조사 면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관내 다중이용업소 3만 4,299곳 중 소방안전관리 실태가 우수한 25곳을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정 예정 대상으로 선정해 3일 공고했다.이 날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신청을 받아 서류 검토 및 현장 확인을 마친 2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업소는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소방의 날...
-
서울 시민이 직접 정의한 `좋은 이웃`… 서울시, 300명과 선언식 개최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30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서울 좋은 이웃 선언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하는 `이웃화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스스로 좋은 이웃의 모습을 정의하고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정상훈 행정1부시장 직무대리와 이민옥 행...
-
서울시, 2026년 지하철 승강장 수놓을 시 작품 286편 선정
서울시가 일상 속 문학적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서울詩 지하철’ 공모를 통해 최종 286편의 작품을 선정했다.이번 공모는 지난 7월 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다. 시민시 5,340편과 시인시 343편 등 총 5,683편의 작품이 접수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서울詩 지하철’은 서울시가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에 시를 게시해 시민들에게 ...
-
외국인 유학생 30명, 고척스카이돔서 `서울에디션25` 체험
서울시가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한국 특유의 야구장 문화를 체험하며 `서울에디션25`의 로컬 매력을 널리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서울시는 지난 1일 구로구 대표 로컬 명소인 고척스카이돔에서 성균관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30명과 함께 야구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 투표로 선정된 25개 자치구별 대표 명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