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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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공항소음지역 청년에 `성장 사다리` 놓는다…`청년 아카데미` 운영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역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양천 청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창업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공항소음대책지역(신월동, 신정동 일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월 1∼2회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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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삶에 필요한 모든 정보가 한곳에…`마포청년정보플랫폼` 출범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0월 27일,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보를 한곳에 모은 온라인 플랫폼인 `마포청년정보플랫폼`을 공식 오픈했다.이 플랫폼은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을 돕기 위해 정책·복지·취업 등 청년 관련 정보를 통합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마포청년정보플랫폼은 마포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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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LOVE FNC·남부교육청과 손잡고 K-컬처 인재 육성 나선다
영등포구가 민관 협력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의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넓히는 협약을 체결했다.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서울시 남부교육지원청, LOVE FNC와 함께 ‘지역 아동·청소년의 K-컬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이 보유한 인프라와 전문성을 연계해 문화예술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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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AI시대 복지 방향 모색…취약계층 지원 논의의 장 열렸다
구로구가 인공지능 시대에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포용적 복지 실현을 위한 사회복지 포럼을 열었다.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4일 구청 강당에서 ‘AI시대 소외된 취약계층 지원 방안’을 주제로 ‘2025년 사회복지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구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제안으로 202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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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센터, 영등포구와 공동으로 청소년의 슬기로운 AI 생활을 위한 ‘미래세대 특강’ 개최
하자센터(시립청소년미래진로센터)는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와 공동 기획으로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창의적 사고력과 주도적인 진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미래세대 명사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뇌 건강, 마음 건강, 인공지능 대비 전략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청소년,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미래 사회에 대한 통찰과 실질적인 성장 방향을 제시한다. 강연은 총 3회에 걸쳐 하자센터(서울 영등포구 영신로 200)에서 진행된다. 첫 강의는 11월 7일(금) 오후 4시 30분 ‘친절한 뇌과학자’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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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2025 SH주민참여공연` 개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의 입주민과 지역 주민들이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해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SH주민참여공연이 오는 12월 13일 토요일에 개최된다.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주민참여공연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의 대표적인 주민 참여형 문화 축제로, 지난 10년간 공연 참가자와 공공주택 입주민, 지역 주민이 함께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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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1인 가구 어르신 대상 건강 요리 교실 운영
구로구가 1인 가구 어르신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 요리 교실을 운영한다.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오는 11월 10일부터 27일까지 관내 65세 이상 1인 가구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 요리 교실을 연다. 이번 프로그램은 혼자 식사를 준비하는 어르신들이 스스로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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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서울모델 세계대회’ 성료… 서울에서 세계로, 세계가 서울로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이 세계 패션과 문화의 중심 도시로 우뚝 섰다. 지난 10월 29일~30일 서울 송파구 호텔 파크하비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 K-서울모델 세계대회(KOMI, K-Seoul Model International Contest)’가 전 세계 40여 개국의 모델, 귀빈, 패션 관계자, 국내외 언론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가 공식 후원하고, K-서울모델 세계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가 주관한 국제 문화행사로, ‘K-컬처의 중심, 서울에서 세계로’를 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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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굴착공사장 127곳 합동점검…‘지하안전 리스크’ 선제 차단
서울시가 대형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굴착공사장 전수 합동점검에 나섰다. 시는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지하안전평가 대상’인 깊이 10m 이상 굴착공사장 127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해,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지하안전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계획이다.서울시에 따르면 점검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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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 7곳 추가 선정…2년 내 정비구역 지정 목표
서울시가 노후주거지의 신속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 7곳을 새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은 기반시설이 취약하고 반지하주택이 밀집한 곳으로, 주민참여 의지와 개발 연계성을 고려해 최종 확정됐다.서울시는 11월 3일 열린 ‘2025년 제5차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에서 금천구 시흥4동, 종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