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
구로구,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약 평가체계 본격 가동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공약사업의 이행 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약 평가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있다.구로구는 구청 창의홀에서 ‘민선8기 3분기 공약사업 검토보고회’를 열고 95개 공약사업의 추진 현황과 보완 과제를 공유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민선8기 공약이행계획 수립(10월 23일) 이후 처음 열...
-
김호연 작가와 짙은(Zitten) 뮤지션과 함께하는 마포구 감성 북콘서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1월 14일(금) 오후 7시,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김호연 작과와 짙은(Zitten) 뮤지션과 함께하는 감성 북콘서트 `김호연 북콘서트: 사람을 쓰고, 노래하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망원동 브라더스`와 `불편한 편의점`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호연 작가가 자신의 창작 여정과 마포와의 인연을 전하고, 감성 싱...
-
영등포구, 생애주기별 ‘힐링캠프 집단상담’ 운영…구민 마음건강 지원
영등포구가 구민의 정서적 회복과 자기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힐링캠프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우울, 불안, 관계 갈등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위해 생애주기별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마련해 정서적 안정과 회복을 돕고 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
-
구로구,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 교육’ 실시
구로구가 공동주택의 투명하고 건전한 운영을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 교육’을 실시한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오는 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운영에 필요한 윤리 의식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올...
-
구로구,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구로구가 혈액 수급난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한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구청 광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이 주관하며,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혈액 수...
-
오세훈 시장 “서울, 재정규모 크지만 역차별 여전…합리적 국비지원 필요”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서울·인천·경기·강원 - 국민의힘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불합리한 재정 구조와 제도 개선을 건의하고, 시민 안전과 직결된 주요 사업에 대한 국고지원 확대를 요청했다.이번 협의회는 서울·인천·경기·강원 지역의 지자체장과 국민의힘 주...
-
서울 동북권·서남권에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서울시 24시간 비상대응 돌입
서울시는 2일 밤 9시를 기점으로 동북권과 서남권 15개 자치구에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즉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급격한 기온 하강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선제 대응이다.기상청 기준에 따르면 한파주의보는 ...
-
오세훈 시장, ‘2025 JTBC 서울마라톤’ 출발식 참석… “서울, 달리기 좋은 도시로 발전 중”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오전 7시 30분 마포구 상암동 상암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25 JTBC 서울마라톤’ 출발식에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의 안전한 완주를 응원했다.이번 JTBC 서울마라톤에는 3만5천여 명의 국내외 참가자가 함께했다. 대회는 ▴엘리트(풀코스, 월드컵공원~광화문~올림픽공원) ▴휠체어(하프코스, 월드...
-
서울시·서울연구원, ‘민선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자치분권 정책포럼’ 개최
서울시와 서울연구원이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중앙사무 이양의 성과와 과제를 점검하고, 서울형 자치분권 모델 구축 방향을 모색했다.서울시는 31일 오전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한 미래 대도시형 분권 과제를 주제로 ‘민선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자치분권 정책포럼’을 서울연구원과 공동 ...
-
양천구, 싱크홀 발생 주범 노후 하수관 긴급 정비…`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반침하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후 하수관로 1.3㎞ 구간에 대해 긴급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반이 내려앉는 주원인은 하수관 노후에 따른 부식과 파손으로 주변 토사가 유실되면서 발생한다. 이를 방치할 경우 예기치 못한 땅꺼짐 등으로 인명 피해까지 초래하는 대형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