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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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인체지방·폐혈액 무단 방류한 성형외과 등 25곳 적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지방흡입 등 수술 과정에서 발생한 인체지방과 폐혈액을 하수구 등에 무단 배출한 성형외과 및 피부과 25곳을 적발해 관련자들을 검찰에 송치했다.민사국은 지난 25일부터 26년 8월까지 폐기물 전자정보처리시스템 분석과 현장 수사를 통해 의료폐기물을 부적절하게 처리한 성형외과 등 120개소를 집중 조사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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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추경 1조 원 돌파…출산·재난·복지에 집중 투입
영등포구가 당초 예산보다 649억 원 늘린 1조 1천97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구의회에 제출했다.영등포구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민선 9기 핵심 공약 사업의 조기 추진과 임신·출산·육아, 맞춤형 복지, 재난안전, 일자리 등에 예산을 집중 배분했다.분야별로는 재난안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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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이주배경 학생 지원 `구로교육이음멘토링` 발대식 개최
언어와 문화 차이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주배경 학생을 위해 구로구가 지역사회 18개 기관과 손잡고 멘토링 사업을 시작했다.구로구는 지난 2일 오전 10시 30분 구청 창의홀에서 `구로교육이음멘토링`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과 관내 초·중학교, 지역아동센터, 키움센터, 복지·심리상담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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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청년의 날 개최... 포럼·토크콘서트·취업 상담 한자리에
구로구가 청년의 날을 맞아 정책 포럼과 취업·주거 상담을 결합한 행사를 이틀에 걸쳐 연다.구로구는 오는 18일 신도림 디큐브시티 해바라기 광장에서 청년의 날 기념행사 `구로 청년, 내일을 말하다`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같은 날부터 19일까지는 구로 청년공간 청년이룸에서 `2026 이룸위크`를 함께 진행한다.청년의 날 행사는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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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2026 키아프·프리즈 서울` 개막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코엑스에서 열린 `2026 키아프·프리즈 서울 포토콜`에 참석해 국내외 미술계 주요 인사들과 함께 아시아 최대 아트페어의 시작을 알렸다.올해 25회를 맞이한 `키아프 서울`은 2일부터 6일까지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한다. `프리즈 서울`은 2일부터 5일까지 30개 국가 및 지역의 130개 이상 갤러리가 함께한다.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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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대한건설협회 서울시회,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이하 서울시회, 회장 최태진)와 간담회를 열고, 서울 지역 건설회사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현안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황상하 SH 사장과 최태진 서울시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공공 주택공급 확대 방안 ▲혹서기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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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AI 시대 청년 인재 양성 위한 `2026년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운영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AI 시대의 취·창업 트렌드를 파악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를 오는 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되는 청년 맞춤형 취·창업 프로그램인 `관악형 청년 취·창업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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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G밸리"…오는 17일 `금천인의 밤 시즌3` 개최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오는 17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디폴리스 지식산업센터 광장(서부샛길 606)에서 G밸리 근로자 문화행사 `금천인의 밤 시즌3`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금천인의 밤은 G밸리 기업인과 근로자, 지역 주민이 함께 문화공연을 즐기며 소통하는 행사로, 금천 G밸리에 위치한 디폴리스 지식산업센터가 주관하는 `호프데이`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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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물재생시설공단, 악취 측정 29종으로 확대…주민 체감 환경 개선 나선다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 물재생센터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해 측정 항목과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정밀진단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진단은 `악취방지법`에 따른 5년 주기 법정 의무사항이다. 공단은 물재생센터 내 악취배출시설부터 탈취시설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고, 시설별 특성과 처리 효율을 종합 분석해 실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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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학교 밖 청소년 통합지원 모델, 해외 교육·연구진 잇단 방문
서울시가 운영하는 학교 밖 및 고립·은둔 청소년 통합지원 체계가 일본과 탄자니아 등 해외 교육 관계자들에게 우수 정책 사례로 주목받으며 국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3일 서울시는 일본 도호쿠분카가쿠엔대학교 연구진이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방문해 학교 밖 청소년의 관계 회복과 자립 지원 사례를 공유한다고 밝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