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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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사회적경제 활성화 이끄는 `가치사봄상점`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넓히고, 친환경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장산동 주민센터에서 `소셜그린스토어 가치사봄상점`을 오는 9월 18일까지 운영한다.이동형 팝업스토어인 `가치사봄상점`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소개하고 판매하는 공간이다.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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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 릴레이 개최…2천명 채용 기회 연다
서울시가 중장년층 고용 활성화를 위해 8월부터 9월까지 권역별 채용박람회를 순차 개최한다.서울시는 8월 22일 중부권역 50플러스캠퍼스를 시작으로 9월까지 동부·북부·서부에서 ‘2025 권역별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연속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각 권역 내 50플러스캠퍼스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총 100여 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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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년간 마약 의심행위 358건 적발…생활 속 마약과 전면전
서울시가 생활공간 속 마약 범죄를 차단하기 위해 2년간 마약 의심행위 358건을 적발하고 36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올렸다.서울시는 최근 2년간 실시간 CCTV 관제를 통해 마약 의심행위 358건을 적발하고 이 가운데 36명을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 유흥가, 주택가, 대학가 등 일상에 파고든 마약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 전역에 설치된 11만 3,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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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고립·은둔 청년 맞춤형 사회복귀 지원 프로그램 ‘동작 니트컴퍼니’ 참여자 모집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고립·은둔 청년의 실질적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동작 니트컴퍼니(Neet Company)’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 모집 대상은 동작구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고립·은둔 청년 120명이다. 신청은 오는 22일(금)까지 청년 전용 온라인 플랫폼 ‘닛커넥트(N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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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구민 대상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운영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구직 수요가 높은 경비원 취업을 희망하는 구민을 위해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반경비원 신임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도화동 소재 대한민국재향경우회 교육장에서 3일간 진행되며, 일반경비원 취업을 희망하는 구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8월 18일부터 22일까지이며,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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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코레일유통과 일자리 창출·취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8월 13일 코레일유통(주) 경인본부와 구민 일자리 창출과 취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하고 일자리 정보를 공유해 채용으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와 코레일유통은 협약 이전에도 이동노동자 대상 생수 나눔 사업 등 협력 활동을 이어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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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반려동물 상실 극복 위한 ‘펫로스 증후군 예방 교육’ 실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반려동물 상실로 인한 상실감과 우울감을 예방하고 극복하기 위해 8월 26일 ‘아름답게 이별할 준비’ 펫로스 증후군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한국동물교감치유학회 변성원 학회장이 진행하며, 주민들에게 펫로스 증후군의 개념과 예방·극복 방법을 안내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펫로스 증후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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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청소년과 공익활동가 만나는 ‘사람책 콘서트’ 개최
구로구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삶의 경험을 전하는 ‘사람책 콘서트’를 9월 4일 오후 2시 구로구청 강당에서 개최해, 중학생들이 공익활동가와 함께 진로와 사회적 역할을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세상을 바꾸는 나의 진로’를 주제로 한 ‘사람책 콘서트’를 오는 9월 4일 구로구청 강당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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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로형 기본사회’ 준비 본격화…추진단 25일 출범
구로구가 삶의 기반을 보장하는 ‘구로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8월 25일 ‘기본사회추진단’을 공식 출범시키고 정책 기반 마련과 제도화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새 정부의 정책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기본사회추진단’을 구성한다고 19일 밝혔다. 추진단은 기본소득, 기본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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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역촌동, 광복절 맞아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 나눔
서울 은평구 역촌동은 북카페 갈림길 서재와 함께 광복절을 기념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 이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 14일 신사동 소재 북카페 갈림길 서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마련됐다. 갈림길 서재는 카페를 찾은 방문객들과 뜻을 모아 성금 50만 원을 조성했고, 이를 통해 냉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