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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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야간 치매 실종 대응 모의훈련…‘G브로 수호대’ 총출동
구로구는 8월 22일 고척근린공원에서 구로구치매안심센터와 함께 ‘G브로(집으로) 수호대’ 야간 치매 실종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해 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신속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이번 훈련이 치매 환자 실종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4시간 대응체계를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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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중장년 맞춤형 재취업 교육 ‘리스타트 스튜디오’ 운영
서울 은평구가 중장년층의 재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AI 기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리스타트 스튜디오’를 내달부터 4주간 권역별 주민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내달 9일부터 4주간 만 40세에서 64세 사이 중장년 구민을 대상으로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 ‘리스타트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이번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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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서울달’ 개장 1년… 탑승객 5만 명 돌파, 글로벌 관광객 사로잡아
서울 여의도 하늘을 수놓은 ‘서울달’이 개장 1년 만에 누적 탑승객 5만 명을 돌파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8월 정식 운영에 들어간 이후 하루 평균 228명, 총 235일 동안 안전 비행을 이어왔다고 21일 밝혔다.‘서울달’은 여의도 상공 130m까지 떠올라 한강과 도심의 주·야경을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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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더위 식히는 도심의 작은 숲…서울시, 옥상정원 확충
서울시가 도심 속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옥상정원 조성을 확대하고 있다. 시는 올해 노원구 월계도서관, 은평구 구립예가어린이집, 강동구 온조대왕문화체육관 등 3곳에 총 1,013㎡ 규모의 옥상정원을 이미 조성했으며, 하반기에는 동작구 보라매병원 등 3곳에 1,214㎡를 추가로 마련한다.서울시는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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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광복 80주년 서울시 기념 콘서트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마련된 서울시 기념 콘서트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축하 무대를 즐겼다. 서울시는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과 함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다채로운 공연과 기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15일 오후 5시 20분 서울광장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서울시 기념 콘서트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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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기록적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전 행정력 투입
서울 은평구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투입했다.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13일 한때 시간당 100mm를 넘는 극한 호우가 쏟아지고 14일 오전까지 많은 비가 내리면서 침수 피해와 이재민이 발생하자, 전 직원이 총동원돼 피해 복구에 나섰다고 밝혔다.김미경 구청장은 13일 오후 갈현1동 공사장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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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구 대표 `얼굴` 뽑는다…제10기 홍보모델 모집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정 소식과 각종 정책을 구민의 눈높이에서 생생하게 전달할 `제10기 양천구 홍보모델`을 다음 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모집 부문은 ▲어린이(5∼7세) ▲학생(8∼19세) ▲청년(20∼39세) ▲중장년(40∼59세) ▲시니어(60세 이상) 등 5개 연령대로, 총 2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홍보모델은 오는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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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주민배심원단과 함께 민선8기 공약사업 이행평가 착수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민선8기 공약사업 이행을 점검하고 평가하기 위해 2025년 주민배심원단 34명을 위촉했다.`주민배심원단`은 구민이 직접 공약 이행 과정을 점검하고 평가함으로써 정책 추진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한 공약 추진의 민주적 정당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배심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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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쉽게 배우는 `지방소득세 전자신고` 영상 공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방소득세 신고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지방소득세(특별징수) 전자신고 안내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와 SNS 채널에 공개했다.이번 영상은 전자신고 과정에서 겪는 불편과 종이 납부서 작성 시 생기는 오류 및 지연 문제를 줄이기 위해 제작됐다.영상은 실제 신고 화면을 바탕으로 과세표준 입력, 인적 사항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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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 위해 ‘효도콜센터’ 강화
동작구가 취약계층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효도콜센터’ 사업을 강화하고, 신규 후원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동작구는 지난 1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효도콜센터 신규 후원기업인 사리원과 디이케이와 ‘행복한 기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는 취약계층 어르신 발굴과 연계, 후원 성과 홍보를 담당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