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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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노량진 청사부지 복합개발 우선협상대상자로 IMM 인베스트먼트 선정
동작구가 노량진동 47-2번지 청사부지 복합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IMM 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14일 동작구는 노량진 청사부지의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을 목표로 지난 7월 민간사업자 공모를 진행했으며, IMM 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제안서를 제출했다. 지난 8일 열린 선정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컨소시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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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477억 규모 제2회 추경안 편성…민생·지역경제 지원 강화
관악구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관악구의회에 제출했다. 14일 제출한 제2회 추경예산은 일반회계 472억 원, 특별회계 5억 원으로, 최종 의결 시 관악구 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477억 원(4.11%) 증가한 1조 1,867억 원이 된다. 구는 경제 침체와 폭염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결실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지난해 결산에 따른 순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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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지역주택조합 실태조사 실시…조합원 피해 예방
영등포구가 지역주택조합의 공정 운영과 조합원 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7월 25일부터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다.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지역주택조합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조합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지역주택조합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가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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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년 하반기 동네배움터’ 수강생 선착순 모집
구로구가 8월 11일부터 ‘2025년 하반기 동네배움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하며, 8월 28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지역 내 10개소에서 총 30개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한다.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구민과 직장인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동네배움터’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이번 모집은 8월 11일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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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고립·은둔 청년 위한 ‘마음건강 프로젝트’ 2기 참가자 모집
서울 은평구가 고립·은둔 상태 청년들의 일상 복귀와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청년 마음건강 프로젝트’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청년 마음건강 프로젝트 ‘나와(with me), 청년’ 2기 프로그램을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총 12회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은평형 단계적 회복 과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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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운동장, 스포츠·MICE 복합지구로 재탄생…2032년 완공 목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일대가 스포츠·MICE(회의·관광·컨벤션·전시) 복합공간으로 조성돼 동북아 대표 MICE 거점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13일 제10차 건축위원회에서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잠실 주경기장의 상징성을 살리면서도 서울국제교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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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노인건강돌봄지도사와 함께 어르신 신체·마음 모두 돌본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7일(목) `2025 어르신 마음·건강 돌보미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며, `노인건강돌봄지도사` 민간자격을 취득한 22명이 활동을 공식 시작했다.`어르신 마음·건강 돌보미 사업`은 지역사회 내 고령 어르신의 우울감, 고립, 건강 문제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획된 통합돌봄 모델로, 어르신들의 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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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불분명했던 토지 경계 `지적재조사`로 명확히 한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공항동 301-40일대에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는 실제 토지 경계와 지적도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로 전환해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 대상인 공항동 301-40일대의 공항1지적재조사지구(44필지, 8,640㎡)는 기존 지적도와 실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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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AI 기술로 한눈에 `내 집 경계정보` 확인…전국 최초 개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토지경계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내 집 경계정보 확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11일부터 본격 서비스를 시작했다.이에 따라 금천구청 누리집에서 종합민원(부동산민원) 내 `내 땅 경계 지도` 메뉴를 이용하면 토지경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금천구 내 건물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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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5년 반려동물 교육 프로그램’ 운영…반려인 책임감 강화
마포구는 ‘2025년 반려동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조기에 진단하고 맞춤형 교정을 통해 보호자와 반려동물 간 유대감을 강화한다.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책임 있는 반려동물 양육 문화를 확산하고 유기동물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2025년 반려동물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9월 1일부터 11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