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
서울시, 부동산 위법거래 1,573건 적발… 과태료 63억 원 부과
서울시가 최근 1년간 부동산 거래 위법행위 1,573건을 적발하고 총 63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번 조사는 부동산 거래 거짓·지연 신고 등 11,578건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건전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상시 모니터링의 결과다.서울시는 지난해 하반기 8,000여 건을 조사해 위반 사례 956건을 적발하고 26...
-
서울 강서구, 질척거리던 흙길을 아름다운 정원길로 조성
"비 오면 질척거리던 흙길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정원길로 바뀌었어요"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그간 보행환경이 열악했던 흙길을 누구나 걷기 편한 아름다운 보행길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해당 보행길은 가양 홈플러스와 서진학교 사이(가양동 1477-1 일대)에 위치하며, 기존 흙길을 폭 1.5m, 길이 100m 규모의 목재 데크길...
-
관악구, 청년·부동산 전문 무료법률상담 `콕콕 수요맞춤형 법률상담` 서비스 추진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올해부터 구민의 다변화되는 법률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자 `콕콕 수요 맞춤형 법률상담`을 추진한다.특히, 구는 `콕콕 수요맞춤형 법률상담`의 중점 추진 분야로 청년전담변호사 `관악에서 청년에게로(LAW)` 사업과 `부동산 전세사기피해자 법률상담 해드림(DREAM)` 사업을 선정했다.이를 위해 기존 관악구 무료법률상...
-
마포구, 장애인 차량 안전점검 지원 확대…190대 대상
마포구가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장애인 자동차 안전점검 지원사업’을 시작한다.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8월 11일부터 장애인 자동차 안전점검과 정비 지원을 통해 병원 진료, 통근·통학, 외출 등 일상생활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돕고 차량 유지비 부담을 덜어주는 복지 정책을 추진한다.이번 하반...
-
문래동 철공소 밀집 지역, 업무시설로 재탄생…영등포구 재개발 탄력
서울 영등포구가 문래동 철공소와 공실 상가 등이 혼재해 온 노후 산업지를 고밀도 업무시설로 전환하기 위해 ‘대선제분 일대 재개발 제5지구’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고 신축을 본격 추진한다.영등포구는 문래동3가 8‑2 일대 3,386.9㎡ 규모 부지에 대해 도시정비형 재개발 제1구역 중 제5지구에 대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마쳤다. 해...
-
관악구, ‘2025 청소년 공학캠프’ 성료…서울대 연계 진로탐색 프로그램 ‘호응’
서울 관악구가 서울대학교와 함께 마련한 ‘2025 청소년 공학캠프’를 청소년들의 큰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개최한 ‘2025 관악구 청소년 공학캠프’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서울대 공과대학 학...
-
구로구, 자치구 최초 자율방범대에 순찰차 직접 지원
서울 구로구가 자치구 최초로 자율방범대에 순찰차량을 직접 지원하며 지역 생활치안 강화에 나섰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신도림동과 구로5동 자율방범대에 순찰차량 2대를 신규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율방범대의 방범 활동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구로구가 처음...
-
구로구, 하반기 평생학습관 수강생 모집…“누구나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서울 구로구가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하며 구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학습도시 조성에 나선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오는 11일부터 ‘2025년 하반기 구로평생학습관’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구민의 자기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9월...
-
은평구, 대학초청 입시박람회 성황…“입시 전략에 실질적 도움”
서울 은평구가 개최한 ‘2026학년도 수시 대비 대학초청 정보박람회’가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은평구는 지난 2일 은평홀에서 지역 내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 입시 정보를 직접 제공하는 입시박람회를 열었다. 이번 박람회는 수험생들이 실제 입학 전형에 맞춘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
-
서울시, 외국인 대상 택시 불법행위 뿌리뽑는다…100일 특별 단속 돌입
서울시가 휴가철 및 관광 성수기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들의 택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00일간 현장 집중 단속 등 특별 대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서울시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택시 불법행위 근절에 나선다. 휴가철 및 관광 성수기에 서울을 찾는 외국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약 100일간 현장 집중 단속을 포함한 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