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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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제안하는 정책발표의 장…양천구, `청년 정책 배틀` 개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청년의 구정 참여 활성화와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개발을 위해 오는 8월 13일 양천구 청년정책 경진대회 `청년 정책 배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3월부터 3달에 걸쳐 청년 정책 제안 공모를 시행했으며, 총 27개 팀이 참여했다. 이 중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5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고, 진출팀은 7월 한 달간 정책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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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만원 혜택" 방신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로 고객 맞이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방신전통시장이 8월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여름철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중 방신전통시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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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서울대와 함께하는 ‘고교 연계 진로·진학 프로그램’ 호응 속 진행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발맞춰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협력해 ‘서울대-고교 연계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전공 탐색을 돕기 위한 맞춤형 교육 사업으로, 지난해 3월 동작구와 서울대 평생교육원,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5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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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무장애 도시 실현 위한 ‘홍잇인간’ 사업 추진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아우르는 포용적 무장애 도시 실현을 위해 ‘홍잇인간’ 사업을 추진 중이다.‘홍잇인간’은 ‘홍익인간’의 뜻에 ‘사람 인(人)’을 더해 주민과 상점, 지역사회를 잇는 무장애 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주민 제안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장애 유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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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025 그루브 인 관악’ 개최…청년 스트릿 컬처 중심지로 도약
관악구가 지역 대표 청년 축제 ‘2025 그루브 인 관악’을 8월 30일부터 이틀간 별빛내린천 일대에서 개최하며, 청년 중심의 스트릿 컬처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이번 축제는 관악구가 주최하고 관악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지난해 행사에는 5만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룬 바 있으며, 올해는 더욱 확장된 규모와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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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저속노화 마인드셋’ 명사 특강 개최…정희원 박사 강연
서울 구로구가 오는 9월 3일 오류아트홀에서 ‘저속노화 마인드셋’을 주제로 정희원 박사의 명사 특강을 개최하고,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 준비를 돕는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9월 3일 오후 2시 오류아트홀에서 정희원 박사를 초청해 ‘저속노화 마인드셋’을 주제로 한 명사 특강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일상에 지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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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어르신 대상 ‘스포츠 상품권’ 지급…건강복지 확대 시동
서울 은평구가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지역 체육시설 이용 활성화를 위해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에게 스포츠 상품권을 지급한다.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신규 건강복지사업인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어르신들에게 1인당 5만 원의 제로페이 스포츠 상품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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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도시 서울’ 열풍…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최단기간 500만 돌파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개장 72일 만인 지난 1일, 누적 관람객 5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28일 빠른 기록으로, 역대 최단 기간 달성이다. 이번 박람회는 도심 속 공원의 높은 접근성과 다채로운 콘텐츠로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 모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보라매공원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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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0% 할인! 서울배달, 소비자도 사장님도 `몽땅` 땡긴다
서울시가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땡겨요`를 통해 소비자와 가맹점주 모두를 위한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 오는 8일부터 15개 자치구에서 총 143억 원 규모의 `배달전용상품권`을 발행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는 최대 30%에 달하는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 가맹점주에게는 낮은 중개수수료와 저리 융자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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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20분` 남산 정상 시대, 서울시민 건강 품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토) 오전 6시 30분, 정희원 신임 서울 건강총괄관과 함께 남산 `북측숲길`을 찾아 이용자 편의와 안전을 점검하고 시민 소통에 나섰다.서울시는 지난달 28일 남산 정상 N서울타워와 북측순환로를 잇는 0.5km 길이의 `북측숲길`을 개방했다. 이 길을 이용하면 남산 정상까지 오르는 시간이 기존 1시간에서 20분으로 대폭 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