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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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취약계층 1인가구 대상 `대형폐기물 내려드림 서비스` 시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8월부터 가정 내 대형폐기물을 배출 장소까지 직접 옮겨주는 `내려드림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사업은 혼자서 대형폐기물을 옮기기 어려운 고령자, 장애인 등 1인 가구 취약계층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불법투기 예방과 주거환경 개선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내려드림 서비스`는 `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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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신청사 개청 기념 8월 한 달간 다채로운 문화 행사 개최
동작구가 45년 만에 노량진에서 장승배기로 청사를 이전한 것을 기념해 8월 한 달 동안 신청사에서 다채로운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한다.지난달 신청사를 이전한 동작구는 8월 4일 오후 12시 30분부터 4시까지 신청사 서측 필로티 통로에서 ‘친환경 체험활동 부스’를 운영한다. 이 행사는 자전거를 이용해 솜사탕과 팝콘을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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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상암·망원동 대중교통 접근성 높인다…버스 8775·7716번 신설 운행
마포구가 상암동과 망원동 일대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서울시에 요청한 맞춤형 버스 8775번과 시내버스 7716번 노선이 운행을 시작했다.8월 1일부터 운행하는 8775번 버스는 상암동과 망원동을 직접 연결하는 출퇴근 맞춤형 노선으로, 평일 오전 7시 5분부터 9시 50분, 오후 4시 55분부터 7시 35분까지 약 1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노선은 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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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폭염 대비 ‘마포샘터’ 무인 생수 냉장고 4곳 설치
마포구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주요 공원과 광장에 무인 생수 냉장고 ‘마포샘터’를 설치·운영하며 구민 건강 보호에 나선다.마포구는 폭염특보가 발령된 날 무인으로 운영되는 ‘마포샘터’를 통해 구민 누구나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로 시원한 생수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운영 기간은 8월 1일부터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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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빨간우체통’ 통해 복지 사각지대 세심하게 지원
영등포구가 구민이 ‘빨간우체통’을 통해 전한 위기 사연에 민감하게 대응하고, ‘영등포형 통합사례관리 체계’와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빨간우체통’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직접 요청하기 어려운 위기 주민을 위해 마련된 제도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데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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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전통시장서 농축산물 구매 시 최대 2만 원 환급
영등포구가 여름철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영등포전통시장에서 ‘농축산물 전통시장 환급행사’를 운영한다.8월 4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전국 130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영등포전통시장은 국산 농축산물 취급 비중, 시장 이용객 수, 상인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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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1인 가구 대상 ‘전월세 안심계약 서비스’ 운영
구로구가 1인 가구의 주거 안정과 전월세 피해 예방을 위해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구로구는 부동산 정보에 취약한 1인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공인중개사 자격을 갖춘 ‘주거안심매니저’가 직접 상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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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주민 대상 ‘에너지 절약 교육’ 운영…생활 실천 중심 구성
구로구가 주민의 자발적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체험 중심의 에너지 절약 교육을 진행한다.구로구는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동안 구청 신관 평생학습관에서 ‘에너지 절약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천 기반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교육은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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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중장년 인생설계학교 운영…재무·관계 설계 돕는다
서울 은평구가 중장년층의 은퇴 준비와 사회적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중장년 인생설계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은평구는 오는 8월 4일부터 28일까지 ‘중장년 인생설계학교’의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만 40세부터 64세까지의 은평구민이며, 재무설계와 관계설계 분야에서 각 25명씩 총 50명을 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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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장기요양서비스 품질 강화 위한 `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제` 첫 시행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올해 12월 지정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지정갱신 심사를 실시한다.`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제`는 장기요양서비스 품질 관리와 운영 역량 제고를 위해 지정 유효기간 6년이 도래한 기관을 평가하는 제도이다.지난 2019년 12월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이 개정됨에 따라 도입됐으며, 구 역시 `관악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