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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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디지털 헬스케어 중심 `스마트경로당` 5개소 추가 조성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디지털 건강관리(헬스케어) 기반의 `스마트경로당` 5개소를 추가 조성했다고 밝혔다.사업은 경로당에 디지털 건강관리(헬스케어) 공간을 조성하고, 인지훈련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구립경로당 10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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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여름방학 청소년 위한 `나눔·성장` 자원봉사 참가자 모집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2025년 자원봉사 여름방학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구는 초중고생 100명을 모집해 청소년들이 봉사를 실천하며 나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주요 프로그램은 ▲내 손안에 온정나눔 ▲우리동네 안전지킴이로 구성됐다.`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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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집안일 돕는 `서울형 가사서비스` 인기 폭발…조기 마감 후 추가 모집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의 가사노동 부담을 경감해 일과 생활의 균형을 지원하고, 안심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서울형 가사서비스` 이용자를 추가 모집한다.`서울형 가사서비스`는 육아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을 위해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가사관리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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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4시간 인공지능(Al) 육아상담사 `코이` 시범 도입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 해소와 아동의 심리 건강 지원을 위해 24시간 인공지능 육아상담사 `코이`를 시범 도입한다.`코이`는 양육 과정에서 반복되는 갈등, 자녀의 문제 행동, 부모의 지도방법 등 부모들의 다양한 육아 고민에 대해 인공지능(AI)이 24시간 실시간으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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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특화 진로 체험’ 확대 운영…청소년 진로 탐색 지원 강화
동작구가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특화 진로 체험’을 확대 운영한다.구는 올해 상반기 각급 학교와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협력으로 소방관, 사서, IT전문가 등 28개 체험처를 발굴해 약 1,600여 명이 참여했다.오는 8월부터는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협력해 청소년의 진로 희망을 반영한 맞춤형 체험을 추진한다. 8월 13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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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직영 스터디카페 ‘스페이스’, 청소년 인기 속 이용자 91% 만족도 기록
마포구가 운영하는 직영 스터디카페 ‘스페이스’가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2024년 ‘스페이스’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91%가 전반적인 시설 이용에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 주된 선택 이유는 ‘저렴한 이용료’, ‘쾌적한 환경과 우수한 시설’, ‘접근성 좋은 위치&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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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지체·뇌병변장애인 전수조사 실시…인권 기반 복지정책 설계 나서
마포구가 지역 내 중증 지체·뇌병변장애인의 생활 실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복지정책 수립을 위해 7월부터 전수조사에 나섰다.이번 조사는 서울시의 ‘2025년 지체·뇌병변장애인 전수조사 계획’에 따른 것으로, 대상은 2025년 6월 기준 마포구에 거주하며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로 등록된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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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영등포동·신길동 빗물 펌프장 착공…침수 대응 본격화
영등포구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영등포동과 신길동 일대에 빗물 펌프장 신설 및 증설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구는 지난 2월 공사 계약 체결 이후 행정 절차를 모두 완료하고, 7월 중 공사 안내판 설치 및 방음벽 설치 등 사전 준비를 마친 뒤 본격 착공에 돌입했다. 영등포동 펌프장은 로터리 고가 철거 부지 인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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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롯데홈쇼핑과 ‘벨리곰’ 활용한 지역 상생 협약 체결
영등포구가 롯데홈쇼핑과 협력해 국내 인기 캐릭터 ‘벨리곰’을 지역 문화·관광 및 구정 홍보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영등포구는 지난 7월 18일 롯데홈쇼핑과 ‘지역사회 상생과 구정 홍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벨리곰 지식재산권(IP)을 지역사회에 활용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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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서울형 키즈카페 신도림동점’ 개관…총 3곳 운영
구로구가 신도림동에 ‘서울형 키즈카페’ 세 번째 거점을 마련해 영유아 대상 놀이공간 확충에 나섰다.개관식은 오는 25일 오후 3시에 열리며,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구는 지난해 10월 개봉1동점, 올해 2월 구로4동점에 이어 이번 신도림동점 개소로 총 3개의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