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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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노인일자리 평가서 ‘2관왕’…시니어클럽·노인회 우수기관 선정
16일 은평구는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은평시니어클럽과 대한노인회 은평구지회가 우수 수행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 주관한 ‘2025년 전국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은평시니어클럽이 1그룹 우수상,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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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청년 부상제대군인 위한 임대주택 공급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가 부상 제대 군인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위국헌신청년주택`을 공급한다.SH는 15일 청년 부상제대군인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위국헌신청년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내고, 8월 1일부터 서울시 청년부상제대군인상담센터를 통해 청약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부상제대군인`은 군 복무 중 신체 또는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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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강두리골목형상점가, 영등포구 ‘공동체 골목’으로 도약…1주년 맞아 활성화 간담회 개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회 박현우 의원(여의동·신길1동, 국민의힘)은 7월 11일 오후 3시, 영등포구의회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샛강두리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촉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신길1동 골목형상점가 지정 1주년을 기념해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공모사업 연계를 통한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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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차량 돌진 막는 고강도 방호 울타리로 보행자 안전망 강화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차량 돌진 등 돌발 사고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고 더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장수공원 등 9개소(1,708m)에 차량용 방호 울타리를 오는 8월 초까지 설치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에 설치되는 차량용 방호 울타리는 8톤 차량이 시속 55㎞, 15도 각도로 충돌해도 보행자를 보호할 수 있는 `SB1` 등급의 고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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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원하는 공간으로"…서울 강서구, 현 청사 부지 활용 설문조사 실시
"공연장? 생활체육시설? 강서구청 자리에 무엇이 들어서면 좋을까요?"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현 강서구청 부지(화곡로 302)를 주민이 필요로 하는 최적의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마곡동 일대에 건립 중인 통합신청사로의 이전을 앞두고 현 청사 부지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주민 수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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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청년이 제안한 생활밀착형 청년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12일 금천구 가산동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제5기 금천 청년네트워크 정책발표회`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5기 금천 청년네트워크가 상반기 정책워크숍에서 제안한 정책을 공유하며 향후 활동을 독려하는 자리였다.제안된 정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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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전면 확대…보증료·이사비·월세까지 보전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전세사기 피해자의 실질적인 회복과 주거 안정을 위해 기존 ‘전세피해임차인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관련 조례 개정안을 7월 14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기존에는 집행권원 확보를 위한 소송 수행비 실비만을 지원해왔으나, 소송이 불가능하거나 불필요한 피해자들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제도적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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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민선 8기 3년 대외 성적표 `우수`…외부재원 2,467억 원, 160개 수상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정부합동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3년 연속 수상에 이어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이 주관하는 국제문화상까지 섭렵했다.구는 지난 3년간 총 2,467억 원의 외부재원 확보, 160개 국내외 기관 평가 수상으로 우수한 행정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해 왔다.구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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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도, 유모차도, 망설임 없이 걷는 길…마포 무장애길 조성 완료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구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무장애길 사업(턱 낮춤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마포구는 관내 횡단보도 247개소에 대한 턱 낮춤 정비를 마치며, 보행환경 개선에 큰 전환점을 마련했다.`횡단보도 턱 낮춤`이란, 보도와 횡단보도 사이의 경계석을 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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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고립 위험 1인 가구 실태조사 실시…위기 맞춤복지 강화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사회적 고립 위험이 큰 1인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인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오는 10월 10일까지 실태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50세 이상 전·월세 취약 1인 가구 약 1,40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세부적으로는 2024년 7월 1일부터 2025년 6월 9일까지 새롭게 지정된 기초생활수급자 1인 가구 9...





